2026.03.20by 배종인 기자
‘e4ds Physical AI Frontier 2026’ 컨퍼런스에서 김민기 MDS테크 과장이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개발 전략과 실무 팁’을 주제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문제 지점과 이를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접근법을 제시하며, 피지컬 AI 시대에는 AI가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하더라도 물리적 사고와 비용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개발자가 기능 안전 기준과 검증 체계를 중심으로 최종 판단과 책임을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6.03.18by 배종인 기자
미국 현지시간 17일 열린 엔비디아 GTC 2026 패널 세션 ‘Building the Future of Manufacturing’에 참석한 도승용 SK하이닉스 부사장(DT 부문장)은 “AI 시대에는 생산능력 확대와 제조 복잡도라는 이중 과제에 동시에 대응해야 한다”며 ‘자율형 팹(Autonomous FAB)’을 차세대 제조 혁신의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Texas Instruments)는 김태훈 이사가 ‘e4ds Physical AI Frontier 2026’ 행사에서 ‘클라우드를 넘어 현실(Physical)로: 모빌리티와 산업 현장을 위한 엣지 AI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TI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모빌리티와 산업 현장의 AI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언이 엔비디아와 함께 피지컬 AI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고도화해, 로봇 설계부터 상용 배치까지 전 과정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7by 명세환 기자
이미지스테크놀로지가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시마AI와 전략적 협력을 맺고 국내 로보틱스 및 산업용 AI 시장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촉각 센싱 기술과 머신러닝 시스템온칩(MLSoC)을 결합한 피지컬 AI 솔루션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로봇 도입 밀도가 높은 한국 시장에서 개념증명(PoC)과 설계 채택을 확보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은 로봇이 인간과 상호작용하기 위해 필요한 촉각 기반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엔비디아(NVIDIA)가 ‘GTC 2026’에서 산업 현장을 위한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인 ‘IGX 토르(IGX Thor)’를 공식 출시했다. IGX 토르는 다양한 센서에서 수집되는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AI 추론 결과를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장비, 산업용 로봇, 의료기기 등 안전이 중요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AI 운영이 가능하다.
엔비디아(NVIDIA)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통신 네트워크, 산업 현장, 로보틱스, 도시 인프라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술과 생태계를 공개하며 차세대 AI 비전을 제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는 이제 보고, 이해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피지컬 AI는 통신망, 공장, 도시, 로봇을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NVIDIA)가 GTC 2026을 앞두고 열린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의 다음 진화 단계로 ‘피지컬 AI(Physical AI)’를 제시하며, 자율주행차와 로봇,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생태계 확장을 예고했다.
‘e4ds Physical AI Frontier 2026’ 콘퍼런스에서 마테오 마라비타(MATTEO MARAVITA)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APAC 지역 세일즈 & 마케팅 AI 역량센터 센터장은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AI 솔루션, 생성형 AI 구현 과연 지속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의 진화 방향과 반도체 산업의 역할을 짚었다. 그는 “AI가 디지털을 넘어 물리적 세계로 확장되는 전환점에서, 저전력·고효율 반도체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반도체 아키텍처 혁신을 강조했다.
2026.03.16by 배종인 기자
지난 3월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e4ds Physical AI Frontier 2026’ 행사에서 이순열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회장은 ‘산업 현장에서의 피지컬 AI 적용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하며, 피지컬 AI 도입을 위한 핵심 조건과 한국 산업 환경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사람의 경험 자산과 인공지능, 로봇 기술이 결합돼야 비로소 산업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가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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