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피지컬 AI’로 현실 세계 지능화 가속
엔비디아(NVIDIA)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통신 네트워크, 산업 현장, 로보틱스, 도시 인프라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술과 생태계를 공개하며 차세대 AI 비전을 제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는 이제 보고, 이해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피지컬 AI는 통신망, 공장, 도시, 로봇을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