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by 배종인 기자
시마테크놀러지스코리아가 오는 5월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
2026.04.27by 배종인 기자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는 24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세미나’에서 지난해 기준 학습과 추론 시장 규모가 비슷해졌다고 언급하며, AI 활용이 실제 현장으로 내려오면서 반도체 수요가 달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4.22by 배종인 기자
퓨리오사AI가 최근 엔비디아와 멜라녹스에서 오랜 기간 AI 인프라 사업을 이끌어온 찰리 푸(Charlie Foo)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
2026.04.21by 배종인 기자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와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이 로봇 내부에서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을 직접 구동할 수 있는 차세대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 개발에 협력한다.
2026.04.14by 배종인 기자
딥엑스·퓨리오사AI·리벨리온의 기술력과 상용화 전략, 엔비디아와의 격차, 데이터센터·피지컬 AI 시장 성공 조건을 종합 분석해 국산 AI 반도체의 미래를 짚어봤다.
2026.04.13by 배종인 기자
딥엑스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DX Week 2026에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반도체 ‘DX-M1’을 선보였다. 회사는 일본에서 임베디드 IoT와 피지컬 AI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통신, 산업기기, 엣지 AI 분야 협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Koshida, MSI, Sanshin, Soracom 등과 연계한 데모와 후속 논의가 이뤄졌고, 딥엑스는 이를 계기로 일본 내 유통 및 제조 산업 접점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2026.04.02by 명세환 기자
포스코DX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와 손잡고 산업 AI 적용 확대에 나섰다. 포스코DX는 앞서 모빌린트에 30억 원을 투자한 데 이어 업무협약을 맺고, 제조 현장 제어 시스템에 국산 NPU를 접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양사는 GPU 중심 구조의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엣지 AI를 검증하고, 제조·물류·로봇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04.02by 배종인 기자
딥엑스와 롯데이노베이트가 국산 AI 반도체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양산 협력에 들어갔다. 양사는 성능 검증을 마친 뒤 고속도로 AI 엣지 카메라와 대형 유통 매장 스마트 CCTV 등에 딥엑스의 NPU를 적용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협력 범위는 교통·유통을 시작으로 제조, 로봇, 스마트팩토리, 안전 관제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현장 데이터와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딥엑스는 저전력·저발열 환경에 맞춘 기술 지원과 공급망 운영으로 상용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6.03.25by 배종인 기자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차세대 반도체 소재와 패키징 기술을 조망하는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화학경제연구원이 오는 4월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FKI타워에서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화학경제연구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며, 얼리버드 할인은 3월27일까지, 사전 등록은 4월22일까지 가능하다.
2026.03.19by 명세환 기자
Mythic이 차세대 아날로그 프로세싱 유닛(APU) 개발에 Silicon Storage Technology(SST)의 memBrain 기술을 채택했다. 이 기술은 SuperFlash 기반 임베디드 비휘발성 메모리를 활용해 저전력 환경에서 AI 추론 성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엣지 기기와 데이터센터 전반에서 와트당 120 TOPs 수준의 전력 효율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memBrain은 다중 상태 데이터 저장, 낮은 읽기 전류, 장기 데이터 유지, 반복 쓰기 내구성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업계는 전력 소모가 AI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번 협력이 저전력 AI 가속기 개발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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