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by 배종인 기자
대한민국에 본사를 둔 퀄리타스 반도체(Qualitas Semiconductor Co., Ltd., 이하 ‘퀄리타스’)는 초고속 인터커넥트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차세대 AI, 자동차,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 첨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퀄리타스는 최첨단 반도체 공정 기술과 고성능 회로 설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높은 신뢰성과 실리콘 검증을 거친 IP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고객이 시스템 통합을 가속화하고, 신제품 개발 속도를 높이며,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고속 인터페이스 기술의 발전으로 PHY IP의 성능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칩의 특성뿐만 아니라 PCB(인쇄회로기판)와 소켓을 포함한 전체 인터커넥트 채널의 전송 손실 및 전송/반사 특성까지 고려해야 한다. 나아가, 미래..
2025.04.22by 배종인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가 22일 e4ds eeWebinar를 통해 ‘Analog Devices와 함께 하는 전원 회로 설계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번 웨비나의 발표를 맡은 노일 상무는 전원 회로 설계시 개발자가 설계 목적에 맞는 부품을 정확히 사용해야 비용 효율적이고, 목적에 맞는 최적의 성능을 내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며 전원 회로 설계의 기본 개념과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2024.10.29by 명세환 기자
산업계 개발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이에 따른 표준 제·개정 논의도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 이에 국제전자산업표준협회가 주도하는 IPC 표준 제·개정 논의 및 기술 세미나가 한국에서 열려 다양한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4.07.30by 성유창 기자
ST가 직경이 50mm에 불과한 원형 PCB에 3상 게이트 드라이버, STM32G0 마이크로컨트롤러, 750W의 전력단을 갖춘 EVLDRIVE101-HPD(High Power Density) 모터 드라이브 레퍼런스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30일 전했다.
2024.03.28by 명세환 기자
전원 전압 레벨 감소와 동작 주파수 증가로 인해 파워(Power) 및 그라운드(Ground) 노이즈에 의해 디바이스의 오작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P/G 노이즈로 인해 EMI 불량이 발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디바이스 동작에 악영향을 끼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노이즈 저감 설계 기술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2024.02.02by 명세환 기자
인공지능(AI)이 각 분야의 과학기술과 결합·융합하며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전자파 분야에서도 AI를 적용하려는 시도가 활발한 상황이다. 이에 한국전자파학회의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전자파와 AI 융합의 미래 준비에 머리를 맞댔다.
2023.12.14by 명세환 기자
제품 개발에서 소형화와 대전력화 추세가 지속되면서 필연적으로 EMI·EMC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이에 수동 EMI 필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능동 EMI 필터(AEF, Active EMI Filter)를 연구·개발해 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다.
2023.12.07by 명세환 기자
지속가능성과 전기차 및 데이터 센터 시장은 대량 생산 및 제조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설치 프로세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자동화하려는 노력들이 수반되고 있으며 솔더-프리(Solder-free) 파워 모듈을 PCB(인쇄 회로 기판)에 장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레스-핏(Press-Fit) 터미널이 자주 사용되고 있다.
2023.11.15by 명세환 기자
전파융합 신기술의 등장이 점차 가속화되고 트렌드 교체주기가 빨라지면서 전파분야 인력들의 역량 강화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전파방송통신교육원이 전파융합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생성형 AI 기술이 가져올 전자파 설계·분석방법의 변화상이 제시되며 주목을 끌었다.
2023.11.06by 배종인 기자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9개 회원국 50여 명의 표준 전문가가 참가한 가운데 전자조립기술 국제표준화 위원회(IEC/TC 91) 회의가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제주 오션스위츠 호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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