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by 배종인 기자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연간 약 2조 달러 규모로 급증할 전망이다. 모델 사용량 증가와 활용 사례 확대로 전력·냉각·부품 중심의 공급망 경쟁이 심화되며, 초고밀도 랙·자체발전·장시간 ESS 등 인프라 변화가 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6.05.06by 명세환 기자
한화시스템이 S&P 글로벌의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 아시아·태평양’에 국내 방산기업 최초로 편입됐다. 해당 지수는 아태 지역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성과를 평가해 산업별 상위 20% 기업만 포함한다. 한화시스템은 항공우주·방산 부문에서 아태 지역 1위를 기록했으며, 인권·환경·안전보건·공급망 관리 등 전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자 신뢰를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국내외 ESG 평가에서도 안정적인 등급을 유지하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04.13by 편집부
한국GM의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서 김필수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6.04.06by 배종인 기자
‘e4ds Physical AI Frontier 2026’에서 이내형 Dobot Robotics 대표이사는 ‘제조업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협동로봇 X 피지컬 AI’를 주제로 발표하며, 중소기업 자동화의 성패는 첨단 기술 자체보다 현장에 맞는 단계적 도입 전략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2026.03.30by 명세환 기자
엘앤에프가 4대 과학기술원과 협력기업이 참여하는 지역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협력에 합류했다. 3월 23일 KAIST에서 열린 협약식은 정부가 3월 11일 발표한 ‘4대 과기원 AX 전략’의 후속 일정으로, 지역 산업 현장의 문제를 연구기관과 기업이 함께 푸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엘앤에프는 앞서 1월 DGIST와도 로봇·모빌리티 분야 AX 협력을 시작했다. 회사는 이와 함께 지역 인재 채용과 대구 국가산단 내 신규 투자도 병행하며 기술 협력, 인재 확보, 생산기반 확장을 한 흐름으로 연결하고 있다.
2026.02.23by 명세환 기자
AI 수요 확산으로 반도체 산업의 투자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AI가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중심의 투자를 이끌고 있으며, 단순한 설비 확대보다 실행 속도와 수율, 생태계 경쟁력이 중요해졌다. 한국은 HBM과 첨단 패키징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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