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by 배종인 기자
국가 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반도체 특별법은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를 비롯해 설계, 제조, 패키징, 소재·부품·장비에 이르는 전 공급망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 성장하며, 2021년 이후 최고치를 달성했지만 2026년은 메모리 공급부족 및 가격 상승 부담으로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6.01.27by 배종인 기자
최근 글로벌 IT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반도체 수요 구조를 크게 바꾸며, 소비자용 노트북 가격의 인상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9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최신 LPDDR5X 차량용 D램으로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표준 ISO 26262의 최고 등급인 ASIL-D(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D)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SK하이닉스는 차량용 메모리 시장에서 고성능·저전력·고신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26.01.1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신규 투자하며, AI 메모리 글로벌 수요에 대응한다.
2026.01.06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 48GB를 비롯해 LPDDR6·321단 QLC eSSD 등 AI 최적화 메모리도 공개하며, AI 시대 요구에 맞춘 차별화된 메모리 솔루션의 대표주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2025.11.12by 배종인 기자
제13회 인공지능반도체포럼 조찬강연회에서 KTNF 이중연 대표이사는 ‘AI 시대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차세대 AI 인프라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며, 에너지 절감, 보안 강화, 운영 효율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이점을 동시에 달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10.30by 김다슬 기자
서린씨앤아이가 AGI 메모리의 본격적인 국내 공식 유통을 개시하며 총 4종의 메모리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다. DDR5-5600 CL46 단일 모듈 기반 데스크톱용 UDIMM 2종과 노트북용 SODIMM 2종으로, 안정성과 호환성을 중시한 JEDEC 규격 기반 설계가 특징이다.
2025.09.05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업계 최초로 ASML의 ‘High NA EUV(High Numerical Aperture Extreme Ultraviolet Lithography)’ ‘EXE:5200B’를 양산 라인에 도입하며, 차세대 반도체 기술 선도에 본격 나섰다.
2025.08.20by 배종인 기자
임의철 SK하이닉스 부사장이 ‘2025년 제2회 상생포럼 Deep Tech Convergence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서 ‘Crushing the token cost wall of LLM Service-Attention offloading with PIM-GPU heterogeneous System’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임의철 부사장은 PIM과 GPU를 함께 써서 어텐션 연산을 메모리 쪽으로 분리 처리함으로써 토큰 길이에 따라 급증하는 비용·지연 문제를 근본적으로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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