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by 명세환 기자
국내 인증보안 기업 센스톤이 글로벌 배터리 제조 대기업과 1년 이상의 현장 실증을 거쳐 OT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민간 산업 현장에 처음 공급한다. PLC·HMI 등 OT 자산을 겨냥한 보안 위협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기업 생산 공정을 기반으로 기술을 검증해 상용화 단계에 도달했다. 산업용 하드웨어 기업 M2I와 협업한 게이트웨이 제품은 수처리 시설 공기업에도 납품됐다. 센스톤은 IT·OT 보안 전문 기업 투씨에스지와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 OT 보안 시장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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