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by 배종인 기자
국내 차량사물통신(V2X) 기술 스타트업 에티포스가 미국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가 추진하는 V2X 인프라 구축 사업에서 장비 공급사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
2026.03.09by 배종인 기자
차량 전장 시스템의 보안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28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TEGRION™ SLI22를 공개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과 양자 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보안 기술을 제시했다. SLI22는 인피니언의 Integrity Guard 32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시스템 무결성과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새로운 ETSI MFF3 패키지를 적용해 기존 패키지 대비 설치 면적을 크게 줄여, 공간 제약이 큰 차량 전장 환경에서도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2026.02.06by 배종인 기자
국내 V2X(차량대사물통신) 전문기업 에티포스(Ettifos)가 아우토크립트(AUTOCRYPT), 퀄컴(Qualcomm)과 함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제36차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총회’에서 V2X 기반 톨링(Tolling) 서비스를 공동 시연하며, 글로벌 스마트 교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10.23by 배종인 기자
국내 V2X(차량-사물 통신) 전문 스타트업 에티포스(대표 김호준)가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EDEX 반도체대전’에서 자사의 첫 V2X 전용 칩셋 ‘ESAC(Ettifos SIRIUS Accelerator Chip)’을 공식 공개했다. ESAC은 에티포스의 독자 기술인 소프트웨어정의모뎀(SDM, Software Defined Modem)을 기반으로 개발된 V2X 가속기 칩으로, 국내 기술로 설계된 최초의 V2X 전용 칩셋이다.
2025.09.16by 배종인 기자
에티포스(Ettifos)의 김호준 대표이사가 ‘2025 e4ds Tech Day’에서 5G V2X 통신의 기술적 진보와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시대의 통신 인프라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공유했다. 김호준 대표이사는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차량 간 통신(V2X: Vehicle-to-Everything)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특히 5G 기반 V2X 통신은 기존 LTE 기반보다 빠른 속도와 낮은 지연율을 제공하며, 자율주행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2025.09.16by 명세환 기자
차량과 사물 간 통신(V2X) 기술 전문기업 에티포스가 자사 전 제품군에 대해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로부터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주요 C-ITS 사업 및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V2X 통신 장비 전 제품군을 확보했다.
2025.07.02by 배종인 기자
에티포스(ETTIFOS, 대표 김호준)가 6월30일 기준으로 시리즈 B 라운드에서 총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LB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L&S벤처캐피탈, 교보증권, 케이알벤처스 등 4개 투자사가 참여해 80억원을 납입했다. 7월 중에 추가 70억원이 납입되면 최종 150억원 규모가 확정된다.
2025.06.09by 배종인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이 이스라엘 V2X(차량·인프라 간 통신) 전문 팹리스 오토톡스를 약 3억5,000만∼4억달러에 인수하며, V2X 칩셋의 단일 공급 체제를 강화했다. 업계는 독립 팹리스들의 입지가 축소될 것이라며, 국내 팹리스 기업 에티포스(Ettifos)가 대안 공급자로 급부상 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05.16by 배종인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차량, 인프라, 보행자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자율협력주행 기술 개발에 나서며 향후 도로 위의 모든 이동체가 소통하는 미래 교통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2025.05.12by 배종인 기자
V2X 통신 기술 전문 스타트업 에티포스(대표이사 김호준, ettifos)가 국제 V2X 인증기관인 옴니에어(OmniAir Consortium)로부터 공식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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