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by 이수민 기자
VR·AR 디바이스 디스플레이에서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PPI를 높여야 하며, 디스플레이가 눈에 가까워질수록 그에 비례해 향상되어야 한다. 생기원은 VR·AR용 OLED 화소를 유리 기판 위에서 RGB 방식으로 제조할 수 있는 공정기술을 개발해 1,867 PPI 해상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2019.04.17by 이수민 기자
OLED가 유기물을 이용했다면 QLED는 유기물 대신 반도체 즉, 양자점을 활용한다. ETRI는 QLED 정공 주입 개선 기술 개발을 통해 양자점 표면을 구성하고 있는 분자체를 바꾸어 QLED의 밝기, 전류 및 전력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QLED 디스플레이를 구성하는 소자는 양 전극에서 주입된 전자와 정공이 양자점에서 만나 빛을 내게 된다. 그런데 전자는 자유롭게 위아래로 잘 이동하지만, 정공은 전극과 양자점 에너지 간 전달이 더뎌 이동이 힘들다. 이러한 전자-정공 불균형 문제는 양자점 발광다이오드의 성능을 떨어뜨리고 소자의 수명을 짧게 만들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했다.
2019.03.15by 이수민 기자
인피니언이 XDP LED 드라이버 시리즈 XDPL8221을 출시했다. XDPL8221은 준 공진 PFC와 준 공진 플라이백 컨트롤러를 결합하고 일차 측 레귤레이션과 통신 인터페이스를 포함한다. 또한, 구성 가능한 다수의 보호 기능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성 높고 견고한 LED 드라이버이다. AC 및 DC 입력 모두 완벽하게 동작할 수 있으며, 공칭 입력 전압 범위는 100VAC~277VAC 또는 127VDC~430VDC이다. 디지털 제어를 내장함으로써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동작 모드를 선택한다. 준 공진, 불연속 전도, 동적 버스트 모드 사이를 전환할 수 있다.
2019.02.18by 이수민 기자
LG전자의 MC/HE사업본부장 권봉석 사장은 부임 이후 처음으로 스마트폰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LG전자는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5G 서비스를 고객이 제때,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빠르게 준비해 브랜드 재도약의 기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LG 스마트폰의 정체성이 불명확하고 제품 차별성이 미흡했던 점을 반성하며 실질적인 고객 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9by 이수민 기자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가 현지시간으로 5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렸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 양강인 LG전자와 삼성전자도 전시회에 참여해 그간 축적한 기술력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퀀텀닷 소재 기술에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QLED 8K 사이니지’ 82형을 상업용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LG전자는 전시 부스 전면에 첨단 올레드 기술력을 적용한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등으로 자사의 올레드 기술력을 선보였다.
2019.01.14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CES 주관사인 CTA가 2018년 11월에 선정한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상 등 19개를 포함해, 모두 132개의 CES 어워드를 받았다. 특히 LG전자가 공개한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에 가장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또한, USA 투데이 등은 캡슐 맥주제조기 LG 홈브루(Homebrew)를 CES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2019.01.10by 이수민 기자
ams는 OLED 화면 뒤에서 주변광의 세기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RGB 광 및 IR 근접 센서 IC 신제품 TCS3701을 출시했다. TCS3701은 스마트폰에서 조도 및 근접 센서가 통상적으로 배치되는 전면부 베젤을 없애려는 업계의 최신 설계 동향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2019.01.08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오늘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LG전자는 금성사였던 지난 1973년에 한국 기업 중 처음으로 CES에 참가한 바 있다. LG전자는 올해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슬로건으로 2044㎡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2018.12.10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인도 델리 최대 쇼핑센터인 엠비언스몰에 대형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LG전자는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63장을 활용해 가로 5m, 높이 8m 크기의 조형물을 완성했다. 2~3층 높이에 설치된 올레드 사이니지는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잘 보이도록 설계됐다. 이번 조형물은 백라이트가 없어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사이니지의 강점을 부각했다.
2018.11.28by 류아연 외신
[미국 주간 IT뉴스] [1] 영국의회 전례 없는 움직임…페이스북 정보유출 내부문서 입수 , [2] 소니, 새로운 OLED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확장 , [3] 애플, 판매 촉진 위해 일본 아이폰XR 가격인하 , [4] 마이크로소프트, 다중요소인증 붕괴 원인 진단 , [5] 가트너 “디지털 서비스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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