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4by 이수민 기자
더 적은 부품으로 더 많은 기능을 수행하는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은 차량의 무게와 비용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인다. 파워트레인 최종 장치 구성 요소들을 통합하면 전력 밀도와 신뢰성을 높일 수 있으며,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더불어 표준화와 모듈화가 가능해 설계와 조립을 간소화한다.
2021.06.17by 명세환 기자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커넥티드 카 보급의 확대로 인한 차량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AI 기반의 자동차 생태계 조성, 자동차 부품 펌웨어에 대한 보안 강화, 새로운 사이버 보안 규정에 대한 효율적인 준수 점검 등을 위해 사이벨리움의 사이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도입했다.
2021.06.09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서울 시내 차량과 보행자, 교통 인프라 등 모든 것을 5G로 연결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 C-ITS 실증사업을 이달 말 마무리 짓고 상용화에 돌입할 계획이라 밝혔다. 서울시와 SKT는 C-ITS를 통해 확보한 정보를 민간 내비게이션 제공업체에 5G로 제공하고, 이들 업체는 자사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해당 정보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플랫폼은 오는 2022년 내 완성될 예정이다.
2021.06.03by 이수민 기자
국토교통부와 자율협력주행 산업발전 협의회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자율주행 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세미나와 비즈니스미팅을 개최했다. 1부 세미나는 정부의 다양한 자율협력주행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고, 2부 비즈니스미팅은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에 신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2021.06.02by 이수민 기자
로옴이 ADAS 카메라 모듈을 위한 SerDes IC ‘BU18xMxx-C’ 및 PMIC ‘BD86852MUF-C’를 개발했다. 두 제품은 모듈의 소형화와 저전력화 과제를 해결하며, 전자파 방출이 적어 EMI 관리에 수월하다. 두 제품 모두 AEC-Q100에 대응한다.
2021.05.06by 이수민 기자
유니티와 만도는 4월 27일, ADAS 전방 카메라 시뮬레이터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첫 자동차 부품회사와 게임 엔진 개발사의 협력 사례로, 만도는 유니티 엔진을 활용해 ADAS 전방 카메라 학습을 위한 가상환경 시뮬레이터를 제작한다.
2021.04.29by 명세환 기자
온세미가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 스바루의 ADAS 관련 기술력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고 밝혔다. 스바루의 ADAS 시스템, 아이사이트는 머신비전으로 도로 상황을 식별하고 이를 운전자에 알려준다. 스바루는 온세미의 AR0231AT CMOS 이미지 센서를 통해 고품질 데이터가 고성능 알고리즘으로 유입되도록 보장하는 아키텍처를 온세미와 함께 설계했고, 온세미의 LFM 기능 또한 개선해서 탑재했다.
2021.04.26by 이수민 기자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려면 자율주행을 위한 실시간 처리뿐만 아니라 일상 주행의 까다로운 조건을 견딜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종합적으로 테스트하고 검증해야 한다. 이에 엔비디아가 자동차 제조사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지원하는 8세대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플랫폼을 공개했다. 최고 수준의 성능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을 검증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와 함께 제공된다.
2021.03.08by 이수민 기자
차량용 반도체 수급 사정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업계에선 수급 대란이 주요 반도체 업체의 수요 예측 실패에 있다고 분석했다. IHS 마킷은 당장 이달부터 생산 라인을 증설해도 생산까지 최소 6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이번 대란이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차량용 반도체는 당장 수익성이 크지 않아 반도체 업체들이 생산 라인 증설에 망설이고 있다. 하지만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지금보다 7배 많은 수의 반도체가 자동차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돼 시장 전망이 밝다고 볼 수 있다.
2020.12.09by 이수민 기자
차량용 반도체는 전기화, 자율주행, 기능 안전성, 커넥티드 카, AI, IVI, ADAS, MaaS, TaaS 등의 자동차 신기술 촉진에 활용 중이다. 차량 및 전장 제조사는 자사 제품들이 신기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응형 컴퓨팅 솔루션을 채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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