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7by 이수민 기자
자율주행차량은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의 센서가 요구된다. 자율주행차량에 탑재된 객체 인식 AI 모델은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다수의 센서가 전달한 정보를 해석하여 주변 객체를 인지하고 방향과 구동을 결정한다. 객체 인식은 어느 분야든 레이블 된 데이터셋을 필요로 하지만, 자율주행 산업계는 아직 데이터셋 레이블 방식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해 기초 표준만 나온 상태다.
2020.11.25by 명세환 기자
CEVA가 자사의 고성능 DSP 솔루션이 르네사스 사의 차세대 차량용 SoC에 탑재된다고 밝혔다. 차량 제조사들은 안전하면서 자동화된 운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에 더 많은 카메라와 레이더, 기타 센서들을 채택하고 있다. 능동 안전 및 자율주행 기능에서 DSP는 차량 내 센서들이 생성하는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핵심 IP로 꼽힌다.
2020.11.24by 명세환 기자
차량용,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통신 대역폭이 날로 증가하며 유연한 데이터 전송 속도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마이크로칩이 이에 대응하여 CAN FD 버스를 통한 데이터 송수신에 활용할 수 있는 PIC18-Q84 MCU 제품군을 출시했다. 해당 MCU 제품군은 CPU가 개입하지 않아도 다양한 작업을 처리하는 CIP가 탑재되어 CAN FD 네트워크에 시스템을 연결할 때 발생하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한다.
2020.11.18by 명세환 기자
카메라와 레이더가 감지 못하는 영역을 감지하는 라이다는 자율주행 구현은 물론 교통사고 방지에도 유용하다. 그러나 높은 가격으로 채택에 걸림돌이 되어왔다. 벨로다인 라이다는 솔리드 스테이트형 라이다 센서인 벨라레이 H800을 500달러 미만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개했다.
2020.10.15by 명세환 기자
드라이브트레인의 전기화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자동차 편의 기능과 차체 제어 기능의 수와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Traveo II Body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군은 차체 제어 모듈, 도어, 윈도, 선루프, 좌석 제어 유닛뿐 아니라 차내 스마트폰 단자와 무선 충전 유닛을 포함한 다양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2020.10.07by 강정규 기자
로옴이 초소형 MOSFET인 RV8C010UN, RV8L002SN, BSS84X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Wettable Flank 형성 기술을 도입해 패키지 측면의 전극 부분 높이 125μm를 보증한다. QFN 및 DFN 등의 하면전극 패키지에서 리드 프레임의 측면에 도금 가공을 하는 이 기술은 솔더링 특성을 향상시킨다.
2020.09.24by 명세환 기자
차량에 탑재되는 동작 감지 시스템은 대부분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한 ToF 카메라가 기반이라 관련 업체들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낮은 비용과 작은 크기로 동작 감지 제어 기능을 구현하는 MAX25205 자동차용 동작 센서를 출시했다.
2020.09.08by 명세환 기자
일렉트로비트가 시높시스의‘디자인웨어 ARC EM/HS FS 프로세서 전용 ‘EB 트레소스 클래식 오토사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자동차 반도체 기업,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제조사가 오토사 표준을 기반으로 전장품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히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2020.08.26by 명세환 기자
키사이트는 독일의 IPG 오토모티브, 노르드시스와 함께 차량 내 모든 ADAS 관련 센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기화하고 에뮬레이션하는 자율주행 에뮬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다년간 이어질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2020.08.20by 명세환 기자
자일링스의 오토모티브 등급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가 스바루의 비전 기반 ADAS 아이사이트의 새로운 버전에 채택됐다. 채택된 디바이스는 아이사이트가 동적 주행 시나리오를 구현하고, 이상 상황에 대응하는데 필요한 고성능, 초저지연, 기능 안전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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