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by 배종인 기자
AI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업의 핵심 전략이 ‘도입’에서 ‘통제’로 이동하며, 수세 소프트웨어솔루션즈(SUSE)가 오픈소스 기반 AI 인프라를 앞세워 새로운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2026.06.17by 배종인 기자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6월 17일 AI 기반 취약점 방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를 출범했다. 두나무·LG유플러스 등 27개 기업·기관이 런칭 파트너로 참여하며, 시범 점검에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학교 시스템 등 민생 인프라의 고위험 취약점 수백 건을 발견해 패치를 지원했다. 캐노피는 약 30억 원 규모 AI 보안 크레딧 기금을 오픈소스·민생 인프라 방어·패치 보상 등 3대 프로그램에 전액 기부금으로 운용한다.
2026.04.16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양자 AI 모델 제품군 ‘엔비디아 아이징(NVIDIA Ising)’을 발표하며 양자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과 오류 정정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2026.04.09by 편집부
AI로 구동되는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통한 엔지니어링의 미래 전망에 대해 디지키(DigiKey)의 기술 참여 부문 수석 매니저 Kevin Walseth가 이야기 한다.
2026.02.20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엔비디아 블랙웰(NVIDIA Blackwell)’을 통해 AI 추론 서비스의 토큰당 비용을 최대 10배까지 절감하며, 산업 전반의 AI 확산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5.10.27by 배종인 기자
세계 오픈소스 기술의 중심축인 ‘오픈소스 서밋(Open Source Summit)’이 오는 11월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이번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 2025(OSS Korea 2025)’는 리눅스 재단(The Linux Foundation)이 주최하며, 글로벌 오픈소스 리더들과 국내외 기술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오픈소스의 미래를 조망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주목 포인트는 리눅스 및 깃(Git)의 창시자인 리누스 토르발스(Linus Torvalds)의 참여다. 그는 리눅스 커널 유지관리 책임자인 그렉 크로아-하트먼(Greg Kroah-Hartman)과 함께 기조연설자로 나서 오픈소스의 철학과 기술적 진화를 공유할 예정이다.
2023.11.20by 명세환 기자
오픈소스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90%가량에 이르며 월 평균 70만개 이상의 오픈소스 기반 패키지가 배포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이 위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은행권에서 배포한 오픈소스패키지(OSS)에 대한 공격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돼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23.06.01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는 5월31일 오픈소스 비영리단체 리눅스재단이 발족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RISE(RISC-V Software Ecosystem, 라이즈)’의 운영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2.06.30by 김예지 기자
개발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오픈소스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 및 지속적인 관리 방안 구축이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보안 분야 시높시스코리아는 30일 'OSSRA(Open Source Security and Risk Analysis, 오픈 소스 보안 및 위험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며, 오픈소스 생태계에 대한 논의 및 비즈니스 방향 및 전략을 설명하기 위한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2.05.30by 명세환 기자
“내가 개발자라면 어떻게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최근 소프트웨어 공급망에서 보안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키 조렌슈타인 체크막스 공급망 보안 총괄은 새롭게 나오는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의 증가에 따라 이에 대한 공격도 함께 증가한다고 언급했다. 체크막스는 이러한 공격자들을 추적하고 악성 패키지를 제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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