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by 배종인 기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Texas Instruments)는 김태훈 이사가 ‘e4ds Physical AI Frontier 2026’ 행사에서 ‘클라우드를 넘어 현실(Physical)로: 모빌리티와 산업 현장을 위한 엣지 AI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TI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모빌리티와 산업 현장의 AI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6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저속 자율주행 차량을 대상으로 한 국가 공인 시험 체계를 국내에서 처음 구축했다. 국제표준 ISO 22737을 기반으로 한국인정기구(KOLAS)의 인정 범위를 확대하면서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분야의 성능과 안전성을 공인된 방식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됐다. 연구원은 실제 도로 환경을 반영한 시험 시나리오를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의 인지·판단·제어 기능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지정으로 국내 기업들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시험성적서를 확보할 수 있어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인증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9by 배종인 기자
차량 전장 시스템의 보안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28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TEGRION™ SLI22를 공개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과 양자 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보안 기술을 제시했다. SLI22는 인피니언의 Integrity Guard 32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시스템 무결성과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새로운 ETSI MFF3 패키지를 적용해 기존 패키지 대비 설치 면적을 크게 줄여, 공간 제약이 큰 차량 전장 환경에서도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2026.03.04by 배종인 기자
컴퓨텍스 2026(COMPUTEX 2026)이 2026년 6월 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전시는 타이베이 난강전시장 1·2관과 함께 타이베이 월드트레이드센터 1관,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까지 범위를 넓혀 운영된다. 올해 주제는 ‘AI Together’이며, AI·컴퓨팅, 로보틱스·모빌리티, 차세대 기술을 핵심 축으로 내세운다. 주최 측 발표 기준으로 방문객 사전등록은 2026년 3월 3일 시작됐고, 온라인 등록은 6월 1일 0시(UTC+8)까지 진행된다.
2026.03.03by 배종인 기자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가 안정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수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2025.10.29by 배종인 기자
오는 11월14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국제관에서 ‘D-G2CAM 2025: Beyond Boundaries, Into the Future of Mobility’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배터리, 전력전자, 제어시스템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방향을 조망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D-G2CAM 2025는 단국대학교와 G-RISE, 경기도 RISE, 용인시 RISE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을 비롯해 독일, 중국, 일본, 미국 등 세계 주요 기술 선도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 트렌드와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2025.04.11by 명세환 기자
오티모티브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개발·공급 기업 아이비스(ivis)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자사 SDV 솔루션과 모빌리티 관제 시스템을 선보였다.
2025.04.09by 명세환 기자
자율주행 기술기업 트리즈(TREEZE)가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전기차 기반 특수 목적 차량 및 스마트팩토리 물류 모빌리티 등을 위한 PBV 플랫폼과 실차를 공개했다.
2025.04.04by 명세환 기자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정식 개막을 앞두고 지난 3일 미디어브리핑이 진행됐다. 여기에서 국내 대표 완성차 기업인 현대차, 기아를 비롯해 최근 국내 정식 진출한 중국 BYD가 참여해 친환경 미래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했다.
2025.03.24by 배종인 기자
LG이노텍(대표 문혁수)이 2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주요 사업 계획과 신사업 구상을 발표했다. 문혁수 대표는 인사말에서 “올해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는 만큼, 고객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반도체·모빌리티·로봇 부품 등 세 가지 핵심 사업에 집중하며 시장 선도 지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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