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by 배종인 기자
한국기업평가가 SK하이닉스의 기업신용등급을 기존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과 이에 기반한 실적 개선, 재무안정성 제고가 등급 상향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2026.01.29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2025년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6.01.19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최신 LPDDR5X 차량용 D램으로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표준 ISO 26262의 최고 등급인 ASIL-D(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D)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SK하이닉스는 차량용 메모리 시장에서 고성능·저전력·고신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26.01.1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신규 투자하며, AI 메모리 글로벌 수요에 대응한다.
2026.01.06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 48GB를 비롯해 LPDDR6·321단 QLC eSSD 등 AI 최적화 메모리도 공개하며, AI 시대 요구에 맞춘 차별화된 메모리 솔루션의 대표주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2025.11.05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D램, 낸드 및 저장장치 등 총 15종의 메모리 제품에 대해 영국의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 저감(Carbon Reducing)’ 및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을 획득했다.
2025.11.03by 배종인 기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AI 행사 ‘SK AI 서밋 2025’에서 ‘AI Now & Next’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AI 수요 폭증에 대응할 SK의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최태원 회장은 AI 확산의 걸림돌인 ‘수요-공급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K가 집중할 세 가지 분야로 △메모리반도체 공급 △AI 인프라 구축 △AI 기술의 적극적 활용을 제시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CEO)은 3일 열린 ‘SK AI Summit 2025’에서 AI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비전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Full Stack AI Memory Creator)’를 발표하며,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곽노정 CEO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적시에 공급하는 ‘풀 스택 AI 메모리 프로바이더’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공동 설계자(Co-Architect), 생태계 기여자(Eco-Contributor)로서 AI 메모리를 창조하는 크리에이터로 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SK그룹이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국내 제조업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제조 AI 클라우드’를 구축한다. 이는 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의 옴니버스(Omniverse) 플랫폼을 활용한 제조 AI 클라우드 상용화 사례로, 국내 스타트업과 공공기관에도 개방해 제조 AI 생태계 육성에 나선다.
2025.10.29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2025년 3분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과 HBM3E 12단, 서버향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의 출하 증가 수혜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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