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3by 이춘영 외신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8월 23일 [차이나 브리핑] : ◇비보, 자체 개발한 ISP 출시 전망 “칩 인력 모집 중” ◇화웨이, 블루투스 기반 사물 검색 관련 특허 취득 ◇중국동방항공, 6D 위성 고속 망 시범 서비스 성공 ◇中 올해 상반기 재생에너지 투자액 세계 1위, 美 3위 등
2021.08.10by 강정규 기자
마우저가 안테나와 발진기가 내장된, 르네사스의 RX23W 모듈을 공급한다. 6.1mm × 9.5mm 크기의 이 모듈은 IoT 기기에서 시스템 제어와 블루투스 5.0 저전력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도청, 변조, 바이러스 같은 위협에 대한 보호 성능을 제공하는 르네사스 트러스티드 시큐어 IP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2021.07.14by 강정규 기자
ST마이크로가 최신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장치의 설계를 가속하기 위해 무료 IDE, 와이즈 스튜디오(WiSE Studi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와이즈 스튜디오를 이용해 ST BlueNRG-LP SoC 같은 디바이스에서 제공되는 저전력 블루투스(BLE) 5.2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2021.07.02by 이수민 기자
유블럭스는 블루투스 방향 탐지 및 고정밀 실내 위치 추적 기술 가능성 평가를 위해 설계된 2개의 익스플로러 키트를 출시했다. 저전력, 편의성, 저비용을 고려해 설계된 XPLR-AOA-1 및 XPLR-AOA-2 익스플로러 키트로 개발자는 출입 통제, 충돌 감지, 스마트 기기, 실내 위치 추적, 자산 추적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위치 추적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다.
2021.06.23by 강정규 기자
AI 지원 스마트 스피커는 스마트 홈의 핵심 구성 요소로서 이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해당 스피커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어 열 관리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가 업계 최저 노이즈, 최저 대기 전력 소비, 최고 열효율을 구현한 MAX98396 클래스 D/G 스피커 증폭기를 출시했다.
2021.05.25by 강정규 기자
마이크로칩이 C 프로그래밍에서 암호화에 이르는 다양한 임베디드 디자인 주제에 대해 자사 제품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교육 과정 등록 및 지원을 개시했다. 마이크로칩 유니버시티 과정은 IoT, 블루투스 같은 통신 프로토콜, USB 및 CAN, 부트로더 및 FPGA를 사용한 고속 데이터와 같은 다양한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모범 사례를 제공한다.
2021.05.20by 배종인 기자
전자제품과 IoT의 차이점은 바로 ‘커넥티비티’로 전자제품들은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통신함으로써 비로서 사물인터넷으로서의 기능을 하게 된다. 커넥티비티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기술로 우리가 알고 있는 Wi-Fi, 이더넷, 블루투스 등의 기술이 있으며, 반도체 메이커들은 커넥티비티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반도체 칩 제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1.05.18by 이수민 기자
대규모 IoT 장치의 구축과 관리는 정기적인 FOTA 및 SOTA 업데이트에 기반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온세미컨덕터는 보쉬 IoT 스위트에 자사 IoT 플랫폼을 통합했다. 현재 RSL10 센서 개발 키트와 RSL10 스마트 샷 카메라가 보쉬 IoT 스위트 생태계 내에서 지원 중이며, 향후 다른 플랫폼이 추가될 예정이다.
2021.04.15by 이수민 기자
재택 근무 및 원격 의료 확산, LE 오디오 규격 완성, 커넥티드 조명 활성화에 따라 이어버드, 웨어러블, 센서, 스마트 조명 등을 포함한 블루투스 주변 장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블루투스 SIG는 2025년 블루투스 전체 장치 연간 출하량이 2020년 40억 대보다 60% 증가한 64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1.03.22by 이수민 기자
인터넷 연결로 자사 제품의 기능을 높이고, 기존에는 없었던 서비스를 창출하여 비즈니스 모델의 다각화를 시도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여기에 첫발을 내디딘 것은 IT 기업들이며, 제조 기업들 역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 중심에는 IoT 플랫폼이 있다. IoT 플랫폼이란, 각종 센서와 단말기 등을 연결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E4DS의 발빠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