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by 배종인 기자
사이버 보안 기업 그룹아이비가 2026년 가트너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 매직 쿼드런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18개 기업을 대상으로 비전의 완성도와 실행 능력을 종합해 진행됐다. 그룹아이비는 공격자 중심 연구, 독자적 데이터 기반의 위협 인텔리전스, 다크웹 모니터링 체계, 국제 법 집행 기관과의 협력 경험 등을 평가 요소로 제시했다. 회사는 위협 인텔리전스와 사기 대응 데이터를 결합한 통합 분석 구조를 통해 사전 대응 중심의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30by 배종인 기자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디지털 포렌식, 침해사고 대응을 주제로 한 통합 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공격부터 대응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라이브 시연하고,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과 주요 보안 이슈를 공유했다. 랜섬웨어와 파일리스 공격 등 고도화된 공격 사례와 함께 자산 증가에 따른 관리 문제, 대응 지연 이슈 등이 언급됐다. 취약점 분석, 공격 재현, 메모리 기반 포렌식, 초기 대응 방식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2026.03.30by 배종인 기자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컴볼트가 손잡고 기업의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2026.02.24by 배종인 기자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레드햇과 우분투 등 주요 리눅스 배포판의 분석 기능을 강화한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MAESTRO WiSDOM Linux’를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기업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널리 쓰이는 EXT 계열과 XFS 파일시스템에 대한 정밀 분석을 새로 지원한다. 랜섬웨어, 웹 서버 침해, 공급망 공격 등으로 리눅스 기반 인프라가 주요 표적이 되면서, 로그 중심을 넘어 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DFIR 분석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회사 측은 250종 이상 디지털 아티팩트 추출·분석과 윈도우·맥·위협 인텔리전스 등 자사 제품군과의 연계를 강조했으며, 업계에서는 XFS 지원 확대가 대형 서버 환경 분석의 공백을 줄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02.20by 배종인 기자
노조미 네트웍스 랩(Nozomi Networks Labs)이 발표한 최신 ‘OT/IoT 사이버보안 트렌드 및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랜섬웨어 공격의 70%가 미국·캐나다·영국 등 영어권 국가를 집중적으로 겨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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