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가 2025년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점유율 35.2%를 기록하며 17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연간 판매량은 250만 대를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는 3차원 입체감을 구현하는 스페이셜 사이니지와 초저전력 컬러 이페이퍼 등 신규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원격 관리와 콘텐츠 운영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삼성 VXT’에 AI 기반 제작 기능까지 더해 하드웨어 중심 사업을 솔루션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2026.03.18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와 AMD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 범위를 대폭 넓힌다. 양사는 AI 메모리와 컴퓨팅 기술을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와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삼성전자는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과 완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DX부문을 양축으로, AI 시대에 대응하는 사업 구조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GTC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기술과 AI 인프라를 아우르는 메모리 통합 전략을 선보이며 글로벌 AI 생태계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2026.03.11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가 11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등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성능, AI, 카메라 기능 전반을 강화했고, 울트라 모델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통화 스크리닝, 이미지 편집, 저조도 촬영 등 AI 기반 기능도 확대됐다. 버즈4 시리즈는 하이파이 사운드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앞세웠으며, 헤드 제스처와 실시간 통역 등 갤럭시 연동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호조와 함께 액세서리, 구매 혜택도 함께 내놨다.
2026.03.05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기간 GSMA의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에서 ‘Best in Show’를 받았다. MWC 공식 발표는 올해 수상작 명단에 갤럭시 S26 울트라를 ‘Best in Show’로 올렸고, 삼성전자와 연합뉴스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와 갤럭시 AI, 보안·개인정보 보호 기능의 결합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2026.03.03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는 MWC Barcelona 2026 전시에서 ‘갤럭시 AI’를 스마트폰 단일 기능이 아니라 갤럭시 제품군 전반의 연동 경험으로 소개했다. 2026년 3월 2~5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운영된 전시관은 1,745㎡ 규모로 꾸려졌고, 중심에는 갤럭시 S26 시리즈가 배치됐다. 회사는 버즈4·북6 등과 연결되는 사용 흐름, 개인화 헬스 관련 체험, XR 및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폼팩터 전시를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AI 기반 네트워크 적용과 보안·프라이버시 기술 소개도 포함됐다.
2026.02.26by 명세환 기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들과 만나 “갤럭시 S26은 성능과 AI 경험 모두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며 모바일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단순한 성능 경쟁을 넘어, AI 시대에 필수적인 ‘신뢰 가능한 스마트폰’이라는 방향성을 분명히 한 것이다.
2026.02.25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77개 상을 받았다. 오브제형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 5’와 재활용 소재 기반 ‘지속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가 금상을 수상했다. 제품, UX,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서비스디자인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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