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팹리스 기업 프라임마스가 CXL 기반 초거대용량 메모리 솔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AI와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커지는 데이터 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연산기 중심 서버 구조를 보완할 메모리 중심 컴퓨팅 아키텍처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DRAM과 메모리 관리 기술을, 프라임마스는 칩렛 기반 CXL 컨트롤러 SoC를, ETRI는 이를 통합한 시스템 구현을 맡는다. 3사는 대규모 메모리 풀링과 관리 기술을 검증해 국내 CXL 생태계 확장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 대응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4DS의 발빠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