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by 배종인 기자
SK텔레콤이 ESG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KTCH for Good’을 시작하고 이달 말까지 15개 기업을 모집한다. 디지털 돌봄과 포용, 기후 재난 대응,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사회적 수요가 커지는 영역의 기술 기업을 선발해 사업화와 협업, 투자 연계까지 지원한다. 회사는 2021년부터 ESG 스타트업 78개사를 지원해왔으며, 지난 3월 MWC26에서 2030년까지 스타트업 500곳을 돕겠다는 계획을 제시한 데 이어 지원 체계를 ESG와 AI 두 축으로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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