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by 명세환 기자
한국기계연구원이 2026년을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 전환점으로 제시했다. 기계연은 8일 발간한 정책 보고서에서 미국과 중국이 주도권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한국이 대응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시기는 향후 5년 안팎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가격 인하와 생산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고, 한국은 제조 기반 강점을 갖고 있지만 범용 AI와 전용 부품 공급망은 보완이 필요하다고 봤다. 기계연은 핵심부품 내재화와 글로벌 기술 협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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