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by 배종인 기자
국내 지능형 교통체계(C-ITS)와 차량사물통신(V2X) 분야를 이끄는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교통안전 향상과 미래 교통 산업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았다. 산업계 주도로 구성된 ‘한국 C-ITS 산업협의체’가 8일 공식 출범하며,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참여 기관은 ㈜웨이티즈, ㈜아이티텔레콤, ㈜에티포스, 대보정보통신㈜, 뱀부스㈜, ㈜브이투엑스원, 다이나비스타㈜, 엘지전자㈜, ㈜텔러스, ㈜새솔테크, ㈜이씨스, ㈜LIG아큐버, ㈜세스트, 엠피온㈜, 아우토크립트(주) 등 총 15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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