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by 배종인 기자
한국재료연구원 연구팀이 950℃ 이상의 초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TiAl 합금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TiAl 소재가 750~800℃ 수준에서 한계를 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 기술은 고온에서도 강도와 내구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항공엔진, 우주발사체, 가스터빈 등 경량 내열 소재가 필요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된다.
2026.04.13by 명세환 기자
한국재료연구원과 현대IFC가 원자력과 항공엔진 분야 핵심 소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양측은 소형원자로용 내열강재 특성평가, 니켈 합금 단조공정 최적화, 타이타늄 합금 기반 팩단조 공정 개발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과 시험평가, 기술이전을 잇는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중장기 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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