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6by 편집부
샌디스크(SanDisk®) Z410 SSD를 출시했다. 제조사들은 다양한 데스크톱 및 노트북에 이 제품을 탑재하도록 설계 할 수 있다. 15나노미터 3중셀로 설계된 Z410 SSD는 주류 컴퓨팅 플랫폼을 위한 이상적인 성능, 용량, 폼팩터를 제공한다. 샌디스크 클라이언트 플랫폼 솔루션 부문 총괄 겸 부사장인 타룬 룸바(Tarun Loomba)는 “SSD는 PC시장 전반에 선호하는 저장장치 옵션으로 급속히 채택되고 있다”며, “SanDisk Z410 SSD는 성능과 내구성 혜택 이외에도,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 넉넉한 용량과 일반적인 기업 사용자들에게 적당한 용량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가정/사무실 PC부터 최신 고성능 울트라씬 노트북에 이르는 모든 범위의 저장장치 옵션을 원하고 있다. 이에 Z410의 추..
2016.05.12by 편집부
샌디스크(SanDisk)는 모바일 저장 장치인 차세대 iXpand™ 플래시 드라이브Flash Driv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최대 128GB의 용량을 쉽고 빠르게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iXpand 플래시 드라이브는 최신 아이폰과 아이패드 케이스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되었으며, USB 3.0 커넥터로 Mac이나 PC로 보다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앱으로 사진, 동영상, 음악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다.
2016.04.04by 신윤오 기자
샌디스크는 자동차 및 산업용 시장의 커넥티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한 솔루션을 더욱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다. AEC-Q100 인증 오토모티브 SD 카드는 3D 및 HD 내비게이션, 매핑 시스템, 이벤트 레코딩,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텔레메틱스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차량용 등급의 SD 카드는 자동차 시장에서 요구하는 매우 높은 수준의 신뢰성, 품질, 온도 조건(-40℃~+85℃)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2016.04.01by 신윤오 기자
2016.02.18
플래시 저장 솔루션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샌디스크(SanDisk)는 자사의 모바일 플래시 드라이브 중 가장 인기 높은 두 제품을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모바일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했다. 각종 수상에 빛나는 샌디스크 커넥트 와이어리스 스틱(SanDisk Connect™ Wireless Stick)은 이제 200GB* 용량으로 제공되며,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USB 드라이브 3.0(SanDisk Ultra® Dual USB Drive 3.0)의 경우는 128GB로 제공된다. 또한, 전송 속도도 증가해 모바일 기기의 사용성을 확장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선택의 폭을 더 넓혀 주었다.
2016.01.28by 편집부
샌디스크는 지난 27일, 서울 아세아 타워에서 1.5mm 두께의 SSD를 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제품 마케팅 매니저 수하스 나악(Suhas Nayak)은 ‘2016년 SSD 트렌드’ 발표를 시작으로 X400 제품을 소개하였다.
2016.01.28
2016.01.14
삼성전자가 2016년형 ‘갤럭시 A5(5.2형)’와 ‘갤럭시 A7(5.5형)’을 14일 국내 출시한다. 2016년형 ‘갤럭시 A’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지원한다. 갤럭시 S6와 노트5 등 플래그십 모델에만 적용됐던 ‘삼성 페이’와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해 소비자들은 ‘갤럭시 A’에서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삼성 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2015.12.07
샌디스크(SanDisk)는 슈퍼마이크로(Supermicro)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하였다. 독자적인 차세대 소프트웨어 기반 올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이번 전략적 제휴의 핵심은 샌디스크의 인피니플래시(InfiniFlash) 시스템이다. 인피니플래시는 ‘방대한 용량과 탁월한 성능을 지닌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슈퍼마이크로의 주력 고성능 서버’라고 샌디스크는 밝혔다. 이 공동 솔루션은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환경의 등장으로 인한 비누적형 데이터 센터의 성장과 흐름을 함께 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5.11.17by 신윤오 기자
이제 양쯔강의 악어는 비단 알리바바만을 지칭하지 않는다. 상어를 집어삼킨 이 중국의 악어가 스마트폰, TV, 디스플레이에 이어 첨단 산업의 상징인 ‘반도체’까지 잡아먹을 기세다. 언제 이렇게 양쯔강의 악어는 닥치는 대로 집어삼키는 무시무시한 존재가 되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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