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by 명세환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 연구팀이 전고체전지의 리튬 금속 음극과 고체전해질 사이에서 발생하는 접촉 불안정 문제를 줄이는 중간층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나노 주석을 활용한 중간층을 전사 공정으로 음극 표면에 적용했으며, 대면적 파우치 셀 실험에서 2MPa의 낮은 압력 조건에서도 500회 충·방전 후 81% 이상의 용량 유지율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Advanced Energy Materials’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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