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와 포스텍이 협력해 2D와 3D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메타표면 기반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연구가 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빛의 편광을 제어하는 메타렌즈 구조를 통해 기존 3D 디스플레이의 제한적 시야각, 낮은 해상도, 두꺼운 렌즈 구조 문제를 해결했다. 전압 제어만으로 2D와 3D 모드를 전환할 수 있으며, 초박형 구조와 넓은 시야각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모바일 OLED 패널과의 결합 검증까지 마쳐 향후 상용화 가능성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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