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by 배종인 기자
LG전자가 2025년 관세 부담과 전기차 캐즘 등 비우호적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1.27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 LG전자, 델, 레노버, 에이수스, 에이서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최근 공개한 2026년형 노트북은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용 경험의 혁신을 공통된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글로벌 IT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반도체 수요 구조를 크게 바꾸며, 소비자용 노트북 가격의 인상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05by 배종인 기자
LG전자가 CES 2026에서 고객의 생활 패턴을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기반 혁신 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하는 ‘제로 레이버 홈(Zero Labor Home)’을 현실화 했다.
2025.11.10by 김다슬 기자
LG전자가 CES 2026에서 최고 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18개의 상을 수상했다. 올레드TV와 모니터, 스마트TV 플랫폼 webOS, 로봇청소기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이 수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2025.10.30by 김다슬 기자
LG전자와 KT가 양자 인터넷 통신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섰다. 양자 직접 통신 기반 초보안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6G·AI·자율주행 등 미래 서비스에 대응하는 핵심 기술 확보에 협력한다.
2025.10.29by 김다슬 기자
LG전자가 SK엔무브, 미국 GRC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을 액침냉각 방식까지 확장한다. LG전자의 칠러·CDU·FWU, SK엔무브의 특수 냉각 플루이드, GRC의 액침냉각 탱크를 결합해 기술 실증을 진행하며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액침냉각은 서버를 액체에 직접 담가 열을 효율적으로 제거해 전력효율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LG전자는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10.23by 김다슬 기자
LG전자가 생성형 AI 기반인 홈 허브 ‘LG 씽큐 온’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일상 대화를 통해 생활 패턴을 학습·예측하고, 집 안의 가전과 IoT 기기를 최적 상태로 제어하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2025.10.22by 김다슬 기자
LG전자가 3년 만에 S&P로부터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받았다. 주력 사업의 실적 호조, 인도 IPO를 통한 현금 유입, LG디스플레이 실적 개선 등이 반영된 결과로, 향후 등급 자체 상향 가능성도 제기된다.
2025.10.20by 김다슬 기자
LG전자가 픽셀 개별 제어가 가능한 능동형 매트릭스 기술을 적용한 초대형 마이크로 LED 신제품 ‘LG 매그니트 액티브 마이크로 LED(모델명: LSAH007)’를 출시했다. 136형 크기와 4K 해상도, 100만대 1 명암비를 갖춘 이 제품은 초고화질·입체음향·AI 화질 엔진 등으로 몰입형 홈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 webOS 플랫폼과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도 탑재됐으며, 향후 비즈니스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E4DS의 발빠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