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by 배종인 기자
스플렁크(Splunk)는 18일 서울에서 열린 ‘스플렁크 고 2026 서울’ 행사와 함께 미디어 Q&A를 진행했다. 미디어 Q&A에서 코리 민튼(Cory Minton) 스플렁크 글로벌 CTO는 “스플렁크는 운영 분석 플랫폼으로서 고객의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이 안전하게, 그리고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워크데이가 허정열(Mike Hur) 전 글로벌 IT 기업 임원을 워크데이코리아 신임 지사장으로 선임하고, 국내 기업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전환을 적극 지원에 나선다.
2026.03.1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으로 한국 사무실을 이전하고, 이를 기념해 기자들을 초청해 회사의 비전과 기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기영 지사장은 “규모 자체보다 고객이 체감하는 지원 역량이 중요하다”며 “새 사무실을 거점으로 한국 기업들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엔지니어를 위한 엣지 컴퓨팅 온라인 리소스 허브를 통해 차세대 컴퓨팅 환경 구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6.01.16by 배종인 기자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가 최근 전 세계 조직 리더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담은 ‘2026 애플리케이션 혁신 보고서(2026 App Innovation Report)’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한 조직은 AI를 통해 명확한 ROI를 달성할 가능성이 3배 높았으며, 반대로 레거시 시스템에 의존하는 조직은 기술 부채 증가, 보안 취약성 확대, 개발 인력 부족 등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12.12by 배종인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12일 ‘Predictions APJC Media Briefing’을 통해 2026년 인공지능(AI) 산업 전망을 발표하며, AI 경제의 성장은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거버넌스·데이터·에이전트·회복탄력성·주권 인프라라는 다섯 축 위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정부와 산업계의 긴밀한 협력으로 AI 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글로벌 AI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11.27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CEO 정재헌)과 SK AX(사장 김완종)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전략적 협력 협약(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SCA)을 체결하며, 3사가 가진 AI 인프라·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AI 혁신을 가속화한다.
2025.11.04by 명세환 기자
APEC 및 엔비디아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가 한국에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GPU 공급을 약속하며, 우리나라가 첨단 AI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확보했지만, 막대한 도입 비용을 넘어서는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AI 데이터 센터 계획부터 구축, 활용까지 철저한 계획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2025.10.13by 배종인 기자
구글 클라우드가 AI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통합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를 공식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모든 임직원이 직관적인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AI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AI 에이전트와 제미나이 모델을 중심으로 워크스페이스, 데이터, 고객 경험을 통합해 전체 워크플로를 자동화하고 스마트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
2025.09.29by 배종인 기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대정부 IT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며, 디지털·AI 사회에서 정부 전산망 마비는 곧 사회 마비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특히 백업·보안 시스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동하지 않은 점에서 국가 IT 인프라에 대한 재점검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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