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by 김동우 기자
'스마트싱스 파인드'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 접속해 간단한 등록 절차만 완료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로 위치 확인이 가능한 기기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워치, 이어버즈(좌?우 각각) 등이다.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8 운영체제 이상 제품, 스마트워치는 타이젠 5.5 운영체제 이상 제품, 이어버즈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여기에 해당한다.
2020.10.20by 이수민 기자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사업을 인수한다. 인수 대상은 인텔의 낸드 SSD, 낸드 단품과 웨이퍼 비즈니스, 중국 다롄 팹 등이며, 인수 총액은 9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0조3천억 원이다. 인수 대상에 옵테인 사업은 포함되지 않는다.
2020.09.21by 명세환 기자
개인용 서비스 로봇은 산업용 로봇과 다르게 일상생활에서 사람과 같이 사용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요구된다.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인 GEMS Hip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국제표준인 ISO 13482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09.16by 명세환 기자
인텔이 삼성메디슨과 함께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확보하는 측정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메디슨의 바이오메트리어시스트는 자동으로 태아의 성장 상태를 85ms 만에 97%의 정확도로 측정한다. 또한, 레이버어시스트는 분만 시 태아가 움직이는 각도를 자동으로 측정하여 의사가 태아의 진행 속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2020.09.15by 이수민 기자
2.5D 및 3D 집적 기술은 첨단 반도체의 수율 문제 해결을 위해 고안됐다. 그리고 그 효용은 TSMC가 자일링스의 FPGA를 CoWoS 기술로 양산함으로서 입증했다. 이에 착안한 인텔은 포베로스 기술을 개발하여 자사의 CPU 성능을 높였다.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이 TSMC와 인텔을 극복하려면 기존의 패키징 기술에 대한 관점을 부정하는 파괴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삼성전자가 0.7μm 픽셀 이미지센서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0.7μm 픽셀 최초의 1억8백만 화소 제품인 아이소셀 HM2, 4K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한 6천4백만 화소 제품인 GW3, 초광각과 폴디드 줌을 지원하는 4천8백만 화소 제품인 GM5, 베젤리스 디자인 구현에 최적화된 초소형 3천2백만 화소 제품인 JD1이다.
2020.09.10by 이수민 기자
SKT, 삼성전자, HPE, 인텔이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5G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부터 표준 프로세스 수립, 가상화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까지 폭넓게 이뤄짐에 따라 글로벌 이통사 누구나 5G 네트워크에 가상화 프로세스 도입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020.09.07by 강정규 기자
삼성전자와 한샘은 공동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리모델링 사업 확대와 리테일 판매 연계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그리고 스마트홈 솔루션 구현 등 폭넓은 상호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0.09.04by 이수민 기자
삼성SDS가 3D 설계 데이터의 현장 공유 및 비대면 협업을 지원하는 '넥스플랜트 3D 엑설런스 솔루션'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3D 설계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공유할 수 있어 발주처-시공 현장-파트너 간 협업이 가능하다.
2020.08.31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라인인 평택 2라인의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라인에서는 업계 최초로 EUV 공정을 적용한 3세대 10나노급 LPDDR5 모바일 D램이 생산된다. 또한 2021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V낸드, 초미세 파운드리 제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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