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2by 이수민 기자
국내 5G 가입자는 2019년 12월 14일 기준으로 약 449만 명을 돌파했으며, 기지국은 2019년 12월 20일 준공신고 기준 94,407국을 넘어섰다. 단말기 판매 성과도 컸다. 전 세계 5G 스마트폰 점유율은 2019년 3분기 기준 삼성전자가 74.2%로 1위를 차지했으며, LG전자도 5.6%를 기록했다. 전 세계 5G 장비 점유율에서도 2019년 3분기 기준 삼성전자가 23.3%로 2위를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와 같은 5G 시장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5G 관련 산업 육성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01.01by 최인영 기자
삼성전자가 CES 2020에서 IoT와 AI 기술을 접목해 5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공개한다. 패밀리허브는 AI 기술을 통해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내부 식재료 자동 인식, 식료품 온라인 주문 간편화 등을 실현했다. 국내에는 비스포크 디자인을 결합해 4월 출시될 예정이다.
2019.12.21by 이수민 기자
아마존, 애플, 구글, 지그비 얼라이언스는 스마트홈 제품 간에 호환을 증대하고 설계에 보안을 탑재한, 로열티 없는 연결성 표준의 개발 및 도입을 추진하기 위한 공동 위원회를 발표했다. IP를 통한 커넥티드 홈 프로젝트를 통해 위원회는 IP를 기반으로 스마트홈 기기, 모바일 앱, 클라우드 서비스 간에 통신을 가능케 하고, 기기 인증을 위한 특정 IP 기반 네트워킹 기술 세트를 정의할 계획이다.
2019.12.27by 최인영 기자
AR 전문 국내기업 MAXST가 AR 원격지원과 AR 매뉴얼 기능을 동시 사용해 작업 생산성을 높이는 산업용 AR솔루션을 CES 2020에서 선보인다. 스마트 공장 도입을 고려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이 솔루션은 작업 사이트 공유 및 AR 저작도구 설계가 가능해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2019.12.25by 최인영 기자
삼성전자가 8K HDMI 2.1 영상 규격을 획득함에 따라 HDMI 2.1을 탑재한 다양한 기기들이 등장하며 8K 시장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0년 출시될 신제품 TV에 HDMI 2.1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8K 생태계 확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실감나고 다이나믹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12.18by 최인영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의 대형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의 14나노 공정 기반 AI칩 쿤룬을 2020년 초에 양산한다. 이를 계기로 삼성전자는 클라우드, 에지컴퓨팅 등에 활용되는 AI칩까지 파운드리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바이두의 쿤룬은 바이두의 자체 아키텍처 XPU와 삼성전자의 14나노 공정, I Cube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만든 고성능 제품이다.
2019.12.11by 이수민 기자
래티스 반도체가 새로운 저전력 FPGA 플랫폼인 넥서스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첫 디바이스인 크로스링크-NX를 발표했다. 래티스 넥서스 플랫폼은 에지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려는 임베디드 개발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삼성전자 28nm FD-SOI 공정 기술로 개발됐다.
2019.12.09by 이수민 기자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 모델의 이점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실행 접근 방법이다. 전 세계 선도적 기업과 조직들은 소프트웨어 사업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에 따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적용에 서두르고 있다. CNCF는 9일,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첫 쿠버네티스 포럼 서울을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개최했다.
2019.11.21by 최인영 기자
삼성전자서비스가 CS아카데미에서 최고의 서비스 전문가를 선발하는 제24회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수리기술 경진과 서비스 혁신사례 부문 등 총 9개 종목에서 이뤄진 경합을 통해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2019.11.26by 김동욱 연구원
MRAM(Magnetic Random Access Memory)은 빠른 속도, 대용량, 고집적화가 가능한 메모리이다. 세계 각국의 기업들은 MRAM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의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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