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8by 서아람 기자
삼성전자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 ‘PT10V’를 선보였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확인할 수 있어 7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Must See 5)’ 중 하나로 선정됐다.
2017.02.07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7’에서 사이니지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사이니지는 QLED 기술을 적용한 Q 사이니지 2종(55·65형)과 LED 사이니지 IF시리즈 3종이다.
2017.02.06by 신윤오 기자
외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Intelligent Robot)이 일상적으로 존재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능형 로봇은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인간과 공동작업 수행이나 고도의 전문화된 서비스를 지원하는 형태로 기술이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7.02.03by 신윤오 기자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16년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구매 비중이 18.2%를 차지해, 양대 반도체 구매 기업 자리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표 1 참조). 양사는 2016년에 총 617억 달러의 반도체를 구매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억 달러 증가한 수치다.
2017.02.02by 서아람 기자
삼성전자가 모바일 결제 시장을 넓힌다. 기존의 삼성 페이는 제한된 기기에서만 사용 가능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6, S6엣지, 갤럭시 노트5, 갤럭시 A5, A7 등 특정 모델에만 지원하던 서비스를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자 한다.
2017.02.02by 신윤오 기자
삼성전자가 유럽시장에 QLED TV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삼성 포럼’을 개최하고 유럽시장에 QLED TV와IoT 프리미엄 가전 제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삼성포럼’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신제품 라인업을 현지 거래선과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대륙별 신제품 소개 행사다.
2017.01.30by 신윤오 기자
스마트 헬스케어는(Smart Healthcare)는 현재 IoT을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는 분야로서 사물인터넷과 헬스케어 기술의 대표적인 ICT 융합사업이다. 건강관리부터 원격치료에 이르기까지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로 센서 기술,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모바일 단말 등을 기반으로 한다. 최근 구글, 애플, MS 등 주요 ICT 기업들이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2017.01.25by 신윤오 기자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2% 증가한 3천 6백 4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에 1.5% 성장을 기록했던 반도체 시장이 올해에는 완전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가트너(Gartner Inc.)가 발표한 잠정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전세계 PC 반도체 매출은, 3천3백48억 달러를 기록했던 2015년 대비 1.5% 증가한 3천3백97억 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상위 25대 반도체 공급업체의 총 매출은 전년 대비 7.9% 증가해 전체 시장의 75.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01.25by 김지혜 기자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막을 내린 'CES 2017'은 소비자를 배려하는 '감성 혁신'이 각 산업군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전시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 가전, IT업계는 CES의 트렌드처럼 소비자를 배려한 ‘감성적 설계'를 적용한 제품들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출발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성전자가 25일 2017년형 ‘무풍에어컨’ 과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신규 라인업을 출시하며, 업그레이드된 에어케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작년 바람 없이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무풍에어컨 스탠드형을 출시했었다. 2017년형에는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스마트해졌다. 개인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벽걸이형을 출시해 홈멀티 구성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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