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1by 신윤오 기자
1954년 처음 개최돼 내년 64회째(2월 5일~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맞이하는 이 학회는 IEEE 반도체 집적회로 시스템 및 시스템 집적 분야의 학회 중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IEDM(국제전자소자회의)와 함께 반도체 및 고체회로 분야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현재 25개국 3천여 명의 학자들과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이 학회에서는 인텔과 삼성전자 등이 자신들의 새로운 CPU나 DRAM을 이곳을 통해 발표해왔으며 KAIST, 유럽의 IMEC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들은 시대에 앞선 기술들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2016.11.21by 홍보라 기자
가트너(Gartner Inc.)는 중국의 3 대 모바일 제조업체인 화웨이(Huawei), 오포(Oppo), BBK 커뮤니케이션 이큅먼트(BBK Communication Equipment, 이하 BBK)가 2016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21%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가트너는 전세계 상위 5대 스마트폰 업체 중 이 3개 업체만이 3분기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2016.11.21by 김수지 기자
삼성전자와 퀄컴은 전략적 파운드리 협력 관계를 10나노로 확대하며, 퀄컴의 차세대 모바일 AP ‘스냅드래곤 835’를 삼성전자의 10나노 핀펫 공정을 통해 양산한다고 밝혔다. 퀄컴은 차세대 프리미엄 모바일 AP인 ‘스냅드래곤 835’에 삼성전자의 최첨단 10나노 공정을 적용해, 모바일 AP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업계 최초 10나노 핀펫 공정 양산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최첨단 공정 기술을 확보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시스템반도체 포럼에서 대우증권의 박원재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성장을 이끌던 미국 서유럽 시장의 성장 둔화가 본격화되고 스마트폰 시장 확대의 주역이던 중국 시장 역시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다”며, “향후 인도 중심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처럼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은 판매 수량이 15.3억 대로 본격적인 성숙기와 경쟁 심화라는 키워드로 장식될 전망이다. 2016년은 핸드셋 추정 출하량은 19.5억 대로 역성장한 가운데 스마트폰 출하량은 2014년 13억대, 2015년 14.4억 대에 이어 2016년은 14.6억 대가 예상된다.
2016.11.17by 신윤오 기자
삼성전자가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는 매년 1,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컨퍼런스다. 올해는 처음으로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와 디자인의 중심인 서울 R&D 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진행된다.
2016.11.16by 홍보라 기자
삼성전자가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기술 기업인 '뉴넷 캐나다(NewNet Canada)'를 인수 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차세대 문자메시지 기술인 RCS 사업에 본격 진출하고, 관련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2016.11.15by 신윤오 기자
삼성전자가 신성장 분야인 전장사업을 본격화하고 오디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의 전장전문기업 하만(Harman)을 전격 인수한다. 삼성전자는 14일 이사회에서 커넥티트카(Connected Car)와 오디오 분야 전문기업인 하만 인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가격은 주당 112달러, 인수 총액은 80억 달러(한화 9.4조원)이다. 이는 국내기업의 해외기업 M&A 사상 최대 규모다.
2016.11.14by 홍보라 기자
삼성전자가 시계다운 디자인에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담은 스마트워치‘기어 S3’를 국내에 출시했다. 삼성전자는‘기어 S3 프론티어’ㆍ‘기어 S3 클래식’의 블루투스 제품과‘기어 S3 프론티어’ LTE 모델을 국내 통신3사를 통해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6.11.10by 신윤오 기자
삼성전자가 북경에서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과 협력해 밀리미터파 대역인 28GHz과 6GHz 이하 대역인 3.5GHz를 활용한 5G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기술 시연으로 한국, 미국, 일본과 협력 이어 세계 최대 이동통신시장 중 하나로 평가 받는 중국까지 차세대 통신인 5G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더욱 확대했다.
2016.11.07by 신윤오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10월 6일 인수한 미국 실리콘 밸리 소재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플랫폼 개발 기업인 비브 랩스(VIV Labs Inc., 이하 '비브')의 경영진이 방한해 인수 배경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비브 랩스 CEO 다그 키틀로스(Dag Kittlaus), CTO 아담 체이어(Adam Cheyer),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1실장 이인종 부사장이 참여하였다. 비브 랩스(VIV Labs Inc.)는 독창적인 개방형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해 있으며, 인공지능 전문가인 다그 키틀로스(Dag Kittlaus), 아담 체이어(Adam Cheyer), 크리스 브링험(Chris Brigham)에 의해 20..
E4DS의 발빠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