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by 명세환 기자
카스퍼스키가 디지털협력기구(DCO)에 옵저버로 합류했다. DCO에 참여한 첫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회원국과 조직을 대상으로 사이버 위협 대응 경험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참여는 디지털 경제 논의가 기술 접근성 확대를 넘어 보안과 회복력 확보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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