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by 배종인 기자
한국코닝이 창립 30주년과 모기업 코닝의 창립 175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상수리나무 175그루를 심고 생태계 복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과거 난지도 매립지를 복원해 조성한 생태공원에서 도시 생태환경 개선과 탄소 흡수 확대를 위한 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코닝은 2015년에도 하늘공원에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코닝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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