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IC32WM-BZ6 멀티프로토콜 모듈을 공급하며 IoT 및 산업용 무선 솔루션 시장 확대에 나섰다.
2026.02.10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가 ‘2026 글로벌 리스크 전망’을 통해 지정학적 불안, 사이버 위협, 보건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얽히는 환경에서 기업의 대비 태세와 대응 속도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리더 다수가 리스크의 증가 속도와 의사결정 여건 악화를 체감하고 있으나, 실제 위기 대응 역량과 기술 활용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불확실성 확대의 주요 원인으로는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지목됐으며, AI를 포함한 기술 도입과 예산 측면에서도 한계가 드러났다. 인터내셔날SOS는 글로벌 리스크맵을 함께 공개하며 국가별 보안·의료 리스크 변화를 제시했다.
국내외 해커와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닷핵 컨퍼런스 2026’이 4월 7~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 확산으로 변화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을 중심으로 최신 보안 트렌드와 실전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해킹방어대회와 기조강연, 기술·주니어·Web3 보안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AI 기반 취약점 탐지와 레드티밍, 클라우드·암호학 연구 등 폭넓은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2026.02.06by 명세환 기자
사이버 복원력이 뛰어난 임베디드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디지키(DigiKey)의 Shawn Luke 기술 마케팅 엔지니어가 이야기한다.
2026.01.15by 배종인 기자
AI 반도체 전문기업 모빌린트가 양자 기술 선도기업 SDT와 손잡고, AI 반도체 제어 기술과 QRNG(양자난수생성기)/QKD(양자키분배) 양자암호 융합을 통해 차세대 기동 플랫폼 보안 혁신에 나선다.
2025.10.28by 명세환 기자
오픈마인드가 서싱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영지식 증명’ 기술을 로봇 감사 구조에 적용한 프라이버시 보존형 감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의 행동과 작업 이력을 개인정보 노출 없이 입증할 수 있는 신뢰 기반 보안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5.10.28by 배종인 기자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Theori, 대표이사 박세준)가 AI 기반 보안 서비스 ‘진트(Xint)’를 국내에 공식 런칭했다. 이번에 공개된 ‘진트(Xint)’는 티오리가 지난 10년간 축적한 해킹 기법과 사고 과정을 AI에 학습시켜 개발한 AI 해커다. 진트는 AI가 24시간 365일 끊임없이 점검을 수행하며, 사람 수준의 맥락 이해력으로 공격 시나리오를 제안하고 테스트 코드를 생성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지속 가능한 보안 운영이 가능해진다.
2025.10.22by 명세환 기자
카스퍼스키가 UEBA 규칙 세트를 통합한 SIEM 솔루션을 발표했다. 머신러닝 기반 행동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오탐을 최소화해 보안 대응력을 강화한다.
2025.08.28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트러스티드 ID 및 액세스 제어 솔루션 기업 HID가 차세대 FIDO 인증 자격 증명 제품군과 함께 새로운 EPM(Enterprise Passkey Management) 솔루션을 공개하며, 기업용 패스워드리스 보안 혁신을 가속화했다.
2025.06.20by 명세환 기자
넷스코프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넷스코프 원(Netskope One)을 통한 보안 아키텍처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발표를 담당한 쿠날 자(Kunal Jha) 아시아 지역 영업 총괄과 남인우 지사장은 “넷스코프(Netskope)는 SASE(보안 접근 서비스 엣지)와 SSE(보안 서비스 엣지)를 결합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통해, 기존 VPN 등 단일 보안 솔루션이 지니던 한계를 극복하며 사용자와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최적의 연동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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