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by 배종인 기자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6월 17일 AI 기반 취약점 방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를 출범했다. 두나무·LG유플러스 등 27개 기업·기관이 런칭 파트너로 참여하며, 시범 점검에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학교 시스템 등 민생 인프라의 고위험 취약점 수백 건을 발견해 패치를 지원했다. 캐노피는 약 30억 원 규모 AI 보안 크레딧 기금을 오픈소스·민생 인프라 방어·패치 보상 등 3대 프로그램에 전액 기부금으로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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