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by 명세환 기자
에이치에너지의 협동조합 기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서비스 출시 약 6년 만인 23일 누적 투자금 5,000억 원을 돌파했다. 2025년 4월 3,000억 원 돌파 후 1년여 만의 67% 성장으로, 누적 발전매출 846억 원, 전국 2,489개소·308MW 규모의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시민이 조합원으로 출자해 에너지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수익을 배분받는 구조이며, AI 에이전트 헬리오스와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로 입지 분석·발전량 예측·실시간 진단을 처리한다. 회사는 2027년 IPO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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