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7by 서아람 기자
삼성전자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 (Mobile World Congress 2017)'에서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서비스?솔루션, 차세대 통신 기술 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에서 프리미엄 태블릿 3종 (갤럭시 탭 S3, 갤럭시북 2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태블릿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인터랙티브한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할 기어VR 신제품(Gear VR with Controller)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어 VR 제품에는 자이로센서, 가속센서 등이 내장되어 VR 시청 경험을 제공하며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컨트롤러를 적용해 인터랙티브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가 ‘MWC 2017’ 개막에 앞서 차세대 5G 통신 상용제품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5G 서비스를 위한 ▲ 소비자용 단말(Home Router, CPE), ▲ 기지국(5G Radio Base Station) ▲ 차세대 코어네트워크(Next Generation Core) 장비를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공개한 5G 제품 라인업은 RFIC 핵심 칩을 탑재한 단말과 기지국으로 28GHz 주파수 대역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MWC전시장의 중심에 위치한 제3전시장에 기업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든 것을 연결하다(Connect Everything)’를 주제로 5G와 AI 영역 등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자사 차세대 AI 로봇 ▲외부 개발사 AI 연동 로봇 ▲왓슨 기반의 AI ‘에이브릴’과 연동된 ‘누구’등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한 표준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 ? AT&T ? NTT DOCOMO ? Vodafone ? Ericsson ? Qualcomm 등 글로벌 ICT 리더 6개 기업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3GPP에 공동 제안했다. 이후 Deutsche Telekom ? British Telecom ? Intel ? KT ? LGU+ 등 20여 개로 참여 기업이 확대되었다.
SK텔레콤은 LTE-A 프로 기술을 상용망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SK텔레콤은 이번 MWC 2017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 5밴드 CA 기술 ▲ 4x4 다중안테나를 적용한 3밴드 CA 기술을, 에릭슨과는 ▲ 1Gbps 비면허대역 주파수 집성기술을 각각 공동 시연한다.
2017.02.23by 서아람 기자
인텔은 오늘, 인텔 XMM 7560모뎀을 발표해 전세계 LTE 모뎀 시장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5세대 LTE모뎀인 인텔 XMM 7560모뎀은 고속, 저지연시간, 무선혁신의 전통을 기반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단일, 글로벌 SKU에서 기가비트 속도를 제공한다. 음성 및 데이터 연결을 제공하는 인텔 XMM 7560 모뎀은 인텔의 14나노미터 공정에서 제조되는 LTE 모뎀이다.
2017.02.23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은 오는 27일부터 MWC 2017에서 신개념 통신 기술인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MWC 2017 공개에 앞서 지난 22일 삼화빌딩 기자실에서 ‘NEW ICT포럼’을 통해 텔레프레즌스와 AR 기술들을 공개했다.
CEVA는 멀티 기가비트급 모뎀이 요구하는 성능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통신 DS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통신 DSP ‘CEVA-XC12’는 CEVA가 오랜 기간 구축해온 무선 벤더들과의 협력과 DSP 아키텍처 설계에 대한 독보적인 전문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5G, 기가비트 LTE, MU-MIMO Wi-Fi및 기타 멀티 기가비트 모뎀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
2017.02.20by 서아람 기자
KT경제경영연구소(디지에코)는 ‘아마존의 제4차 산업혁명 전개 방향 분석’ 보고서(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대표 차원용)를 13일에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마존은 자율트럭과 로봇, 드론을 이용한 물류배송 하이퍼루프와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마존이 이끄는 ‘스마트데이터, AI, 자율차, 로봇, 드론의 융합 비즈모델’은 궁극적으로 물류수송 전용도로의 하이퍼루프를 형성하는 것이다.
ITU(국제전기통신연합) 표준화총국에서 5G 표준화 전담 그룹인 ‘IMT2020 워킹파티’가 신설되고, 의장으로 KT의 김형수 박사가 선임되었다. 이번 ‘IMT-2020 워킹파티’ 신설은 6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제13연구그룹 정기총회에서 최종 결정된 것으로, 작년 튀니지에서 개최되었던 세계전기통신표준총회에서 5G 표준화 활동을 강화할 것을 요구한 92번 결의에 따라 결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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