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by 신윤오 기자
키사이트코리아(대표이사. 윤덕권)가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5G 후보 파형 교정, 신호 생성, 신호 분석을 위한 올인원 소프트웨어 ‘시그널 옵티마이저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R&D 엔지니어는 이 제품을 통해 5G 신호 발생과 분석에 관련된 중요한 설계 업무와 교정을 단순화시킴으로써, 연구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어, 제품을 시장에 빠르게 출시할 수 있다.
2016.09.06by 김수지 기자
에릭슨은 세계 최초로 매시브 MIMO를 지원하는 상용 5G NR 기술을 개발 중에 있으며 2017년 중에 상용화 예정이다. 에릭슨은 앞서 6월에 발표한 5G 플러그인과 현재 무선 테스트 베드에 쓰이고 있는 무선 시스템 베이스밴드 5216과 함께, 최초로 5G 네트워크의 모든 구성 요소를 선보인다. AIR 6468은 고성능 안테나와 가동할 수 있는 다수의 포트를 연결하여 빔포밍, 매시브 MIMO,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멀티유저 MIMO(MU-MIMO)등의 5G 기술을 지원한다. 동 기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네트워크의 용량과 커버리지를 확대하며 간섭은 보다 줄일수 있게 된다. 이번에 소개된 뉴 라디오는 LTE기술을 지원하여 현재의 네트워크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2016.08.31by 홍보라 기자
LG유플러스가 5G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위한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회사 주니퍼 네트웍스,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 기업 윈드리버와 협력해 캐리어급(Carrier Grade) NFV(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기반 라우터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31일 밝혔다.
2016.08.25by 홍보라 기자
키사이트코리아(대표이사 윤덕권)가 8월 24일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도연) 전자전기공학과에 20억 원 상당의 최첨단 전자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ADS, GoldenGate, EMPro 총 5 세트와 설계 검증용 측정 장비인 PNA-X 네트워크 분석기 및 UXA 신호 분석기 각 1 세트를 기증했다. POSTECH 전자전기공학과는 키사이트코리아에서 기증한 첨단 소프트웨어와 측정 장비를 활용해 밀리미터 웨이브 대역의 5G 차세대 무선통신용 파워앰프, 송수신기, 안테나 설계와 테라헤르쯔 대역의 Beyond 5G 선행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6.08.25by 신윤오 기자
해외 주요 이통사 및 제조업체 15개사가 모여 5G 표준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를 만든 가운데, 국내에서는 SK텔레콤만이 참가해 향후 ‘5G’ 표준화 국제협력 과정에서 선도적 역할이 주목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AT&T?도이치텔레콤?차이나모바일?NTT도코모?보다폰 등 글로벌 주요 이동 통신사 및 에릭슨?노키아?삼성?화웨이?인텔?퀄컴?LG 등 장비사들과 함께 5G 표준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NI)는 세계 최초의 MIMO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 설계 프레임워크를 NI 소프트웨어 정의 라디오 하드웨어와 결합하면, 기존 MIMO와 Massive MIMO 프로토타입을 모두 설계할 수 있게 해주는 물리층(physical layer)을 구성할 수 있다. 이 물리층은 LabVIEW 소스 코드로 작성되어 가독성이 높고 재구성이 가능하며 파라미터 기반으로 작동한다.
2016.08.16by 신윤오 기자
SK텔레콤이 5G 표준화 선도를 위해 미국 최대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과 협력에 나선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미국 최대 통신 사업자인 버라이즌(최고 경영자 로웰 맥아담, Lowell McAdam, www.verizon.com)사와 5G 표준화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일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과 버라이즌 로저 거나니 버라이즌 부사장 겸 최고기술전문가(CITA : Chief Information and Technology Architect)가 참석해 5G 이동통신망 표준화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2016.08.02by 신윤오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 26~28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APG-19 1차 총회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위규진 박사가 'APG-19 총회 의장'으로, 국립전파연구원(RRA) 김경미 기술기준과장이 'WP2(이동통신작업반) 의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WRC(세계전파통신회의)는 세계 각국의 정부 및 민간의 전파분야 관계자가 4년마다 모여 국제 주파수 분배, 글로벌 이동통신 주파수 지정, 국가 간 간섭방지기준 등 전파분야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최고의결회의이며, APG-19는 WRC-19(2019년, 스위스 제네바)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입장과 이해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아태지역 국가들의 공동의견을 조율?형성하기 위한 아태지역의 WRC 준비회의체이다.
2016.07.20by 신윤오 기자
SK텔레콤이 제2의 ‘포켓몬 고’가 탄생할 수 있도록 개발자 및 벤처기업들의 5G 기술 기반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에 적극 나선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국내 5G생태계 조성을 위해 세계적인 멀티 플랫폼 콘텐츠 엔진 개발 회사인 유니티(Unity) 코리아와 함께 ‘5G 실감미디어 & 융합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실감형 미디어와 지능형 융합서비스 등을 주요 주제로 하며, 두 영역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2016.07.01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MWC 상하이 2016’(이하 MWC상하이)에서 한국의 앞선 5G 기술을 전세계에 알리고 전세계 통신사와 장비 제조사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5G 외교’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이번 ‘MWC상하이’에서 독일의 도이치텔레콤(DT), 장비 제조사 에릭슨(Ericsson) 등과 함께 5G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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