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0by 이수민 기자
SKT, 삼성전자, HPE, 인텔이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5G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부터 표준 프로세스 수립, 가상화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까지 폭넓게 이뤄짐에 따라 글로벌 이통사 누구나 5G 네트워크에 가상화 프로세스 도입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020.09.08by 강정규 기자
LG유플러스는 소니 반도체 이스라엘, 엔티모아, G&D와 함께 SIM 카드 없는 통신 기술인 iUICC의 상용화 인증을 완료했다. iUICC는 SIM을 기기에서 음성과 데이터 신호처리를 담당하는 통신 칩셋의 기능으로 구현한 기술이다. SIM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나 부품이 필요 없어 셀룰러 IoT 기기의 크기를 지금보다 줄일 수 있다.
2020.09.04by 명세환 기자
LG유플러스와 퓨처로봇과 넷온이 5G 기반 AI 방역 로봇 사업 MOU을 체결했다. 3사가 개발하는 5G 방역 로봇은 자율주행으로 건물 내부를 이동하며, 얼굴 인식과 온도측정을 통해 마스크 착용 여부 및 체온을 확인한다. 다중얼굴인식 기술이 적용되어 최대 10명의 얼굴까지 동시에 인식하며, 0.3초 이내로 결과를 분석할 수 있다. 딥러닝 기반 분석을 통해 턱스크, 입스크 등도 판별할 수 있다.
2020.09.03by 이수민 기자
LS전선이 IDC 전용 버스덕트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서버실에 전선을 사용하면 바닥으로 전선 다발을 복잡하게 연결할 수밖에 없어 서버 이동과 증설 자체가 어려웠다. LS전선이 개발한 IDC 전용 버스덕트는 천장에 설치되며, 전원 장치를 이동식으로 설계하여 서버 전원 코드를 원하는 곳에 바로 꽂을 수 있다.
2020.09.02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가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로밍 T/F는 앞으로 로밍의 기술적 방법, 대상 지역, 로밍 기간, 이통3사 간 대가 정산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6개월 내로 최종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벨 캐나다, KDDI, 차이나텔레콤, 퀄컴과 함께 5G 콘텐츠 연합체인 XR 얼라이언스를 창립했다. 5개 멤버사 외에도 2개 콘텐츠 제작업체들이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XR 얼라이언스는 5G 콘텐츠 제작에 들어가는 막대한 투자금을 분산시켜 비용적 효율을 높이고, 기술적 완성도를 더할 계획이다.
2020.08.31by 이수민 기자
어드밴텍 VEGA-2000 시리즈는 이더넷, 와이파이, LTE 및 5G를 포함한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고품질 콘텐츠를 캡처하고, 인코딩 및 스트리밍할 수 있는 모듈이다. 개발자는 다양한 VEGA-2000 시리즈 모듈을 활용하여 SD, FHD, UHD 형식과 HEVC 메인 인코딩을 지원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장치를 제작할 수 있다.
2020.08.24by 강정규 기자
국립전파연구원이 8월 10일부터 2주간 온라인으로 열린 ITU-R SG3 회의에서 국내에서 개발한 전파모델을 국제 표준으로 제출하며 차세대 통신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파모델이란, 전파의 경로 손실과 다중경로로 전달되는 전파의 특성 등을 모델화한 것으로, 기지국 위치 및 출력 설정 등에 활용된다.
2020.08.21by 명세환 기자
LG유플러스가 AR 글래스인 ‘U+리얼글래스’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U+리얼글래스는 안경을 쓰듯 기기를 착용하면 렌즈를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웨어러블 기기다. 렌즈가 투명해 서비스 이용 중에도 앞을 볼 수 있고, 이용자를 둘러싼 360도 공간에 콘텐츠 화면 배치 및 크기 조정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2020.08.21by 이수민 기자
5G 자급제 스마트폰으로 LTE 서비스 가입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졌다. 통신서비스 제도개선 자문위원회의 논의 등을 거쳐 이동통신 3사는 8월 21일 자로 약관을 변경 신고했다. 앞으로 약관과 다르게 서비스하면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 금지행위에 해당해 방통위의 제재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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