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4by 김지혜 기자
?상암DMC를 중심으로 디지털미디어클러스터가 조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시는 ‘상암DMC 미디어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로ㅆ 5G, IoT 등 첨단 ICT를 연계한 시범서비스, 디지털 사이니지 특화거리 조성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2018.03.09by 김지혜 기자
?5G 통신망을 위한 부품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광 송수신 부품을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했다. 기존 전달망이 100G 내외였는데 이를 4배 확대해 400Gbps로 끌어 올렸다. ETRI는 새로운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현재보다 4배 이상 트래픽이 폭증해도 광케이블의 추가 증설 없이 대용량 데이터 통신 수용이 가능한 기술을 국내 독자 개발한 부품을 사용, 실 환경 시연에 성공했다.
2018.03.06by 명세환 기자
5G
2018.03.02by 김지혜 기자
?“5G로 돈 벌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내년 상용화 예정인 5G를 기회로 3등을 벗어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에서 기자들과 만나 “세계 최초 5G상용화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장비/단말 업체들이 준비가 되었다. 예상했던 시기에 상용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5G로 인해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3위 사업자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다. 이 찬스를 놓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지하철에 기가급 와이파이를 제공한데 이어 달리는 버스에서도 5Gbps급 전송 시연에 성공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본 기술이 한국과 유럽연합(EU)간 5세대(G) 공동연구의 결과물이라 밝히며 지난 2일부터 강릉 ICT 홍보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연했다. ETRI는 21일, 강릉시 율곡로에서 5기가급(Gbps) 모바일 핫스팟 네트워크(MHN)-E 기술을 활용, 달리는 버스에서 안경없이 3D 영상을 볼 수 있는 초다시점 미디어 전송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KT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WC 2018)’에서 세계 최고의 ICT 기술을 통해 5G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번 MWC 2018은 세계인들이 KT가 준비해온 5G 기반 서비스를 체험하고 그 과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KT는 ‘세계 최초 5G, KT를 경험하라’를 주제로 다가올 5G 시대를 미리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전시했다. 특히 ‘5G 방송중계 서비스’는 여러 대의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합성해 송출하는 5G 방송 중계를 시연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5G의 특성인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성을 한 눈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2018.03.01by 명세환 기자
모바일 인터넷용 통신 ZTE 가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신제품 단말기 제품을 비롯, 5G 상용화, 5G 연결성, 클라우드 및 IoT 응용 서비스를 선보였다. 5G 조기 상용화에 심혈을 기울인 ZTE는 2017년 초 다양한 5G 현장 테스트를 시작한 데 이어, 고주파와 저주파대를 위한 다양한 Pre 5G 솔루션들을 출시했다. 현재 ZTE는 2018년 말까지 실행 가능한 Pre 5G 솔루션을 시행하고, 2019년 전반기 5G 제품 네트웍 인프라에 추가할 계획이다.
2018.02.27by 김지혜 기자
“5G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ICT산업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MWC 2018’에 참석해 통신 3사 CEO와 가진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말헀다. 지난 1월 5일 간담회에서는 5G 통신망 조기 구축 및 세계 최초 5G 이동통신 상용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관 협력의 의지를 다진 바 있다. 그간 5G 망 조기 구축 및 세계 최초 상용화라는 공동 목표의 차질 없는 달성을 위해 정부와 통신사는 주파수 확보, 망 구축 지원, 융합서비스 발굴 등 분야별로 각자 맡은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가 중국 상하이대학교와 협력하여 V2X 애플리케이션용 5G 초고신뢰 저지연 통신(URLLC)에 초점을 맞춘 테스트베드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아주 짧은 지연시간과 더불어 높은 신뢰성을 확보한 차량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이처럼 상충되는 기술 요건과 예측 불가능한 모바일 무선 채널의 특성을 고려할 때, 연구의 성공을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는 '실시간 실험용 테스트베드'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개발하는 테스트베드는 NI의 유연한 SDR(Software Defined Radio) 하드웨어와 5G NR(New Radio) URLLC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2018.02.26by 명세환 기자
저전력 고효율 반도체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ARM은 이번 MWC 2018 기조연설에서 SIM 카드를 통합하는 ARM Kigen OS와 CryptoIsland를 발표할 예정이다. ARM이 제시할 이번 통합 SIM 아이덴티티는 스마트 시티나 커넥티드 농어촌, 디지털화된 산업 환경 같은 곳에서 사용될, IoT 셀룰러 커넥티비티 통신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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