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by 배종인 기자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현장에서 파네시아와 CXL(Compute eXpress Link)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DC) 구조’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GPU 증설 중심의 확장 방식 대신 CPU·GPU·메모리를 유연하게 연결·조합하는 구조로 전환해 자원 활용 효율과 비용 부담을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버 내부에 제한됐던 자원 연결 범위를 랙(Rack) 단위까지 확장하고, GPU 협업 연산 과정에서 범용 네트워크 대신 CXL 기반 연결 적용도 검토한다. 실제 AI 모델로 활용률·지연시간·처리량 등을 검증한 뒤 2026년 연말까지 성과물을 공개하고, 대형 환경 실증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05.13by 배종인 기자
손교민 삼성전자 마스터가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제10회 인공지능반도체포럼 조찬강연회’에서 ‘AI 시대의 D램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D램을 중심으로 한 AI 반도체 기술은 고용량(High Capacity), 고대역폭(High Bandwidth), 저전력(Low Power)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향해 복합적이고 정교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1.10by 명세환 기자
파네시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으로 7일 개최한 CES 2025에 참가해 GPU의 메모리를 확장하는 솔루션, 'CXL 기반 GPU 메모리 확장 키트'를 출품해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2024.11.20by 배종인 기자
국내 반도체 CXL IP 팹리스 스타트업 파네시아가 메모리 확장으로 AI 인프라 구축 비용을 대폭 절감 할 수 있는 파네시아의 CXL 3.1 IP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했다.
2024.11.19by 명세환 기자
CXL 팹리스 스타트업 파네시아가 800억원 이상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9 일 밝혔다.
2024.11.12by 명세환 기자
AI 발전 추세는 데이터의 대역폭과 전송속도 등 데이터 이동 및 액세스에서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최근 DDR5의 지배적인 시장 점유 증가와 CXL 메모리라는 새로운 타입의 D램에서 212% 고성장율이 전망됨에 따라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서 성능을 만족하는 칩 솔루션 활용이 두드러지고 있다.
2024.10.18by 명세환 기자
AI 상용화가 널리 확대되며 AI 서비스의 정확도가 기업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은 최근 더 많은 양의 데이터와 더 큰 모델을 활용해 AI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이는 과정에 메모리 채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이로 인해 부가적인 서버와 부품 구매 비용 등이 추가되며 과도한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
2024.09.27by 명세환 기자
AI 서비스에서 기업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최근에는 AI 모델의 크기를 늘리거나 더 많은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높은 정확도를 달성하고자 하는 시도가 반복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업들의 메모리 수요가 늘고 있으며, 메모리 용량을 늘리기 위해 서버를 추가하다보면 기업들의 지출 부담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24.07.23by 명세환 기자
최근 챗GPT와 같은 대규모 기계학습 기반 서비스가 널리 활용되고 있다. 최신 기계학습 기반 서비스 운영 기업들은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하기 위해 모델과 데이터의 크기를 경쟁적으로 증가시키면서,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메모리 용량 또한 급격히 증가했다. 이에 빅테크 기업들은 메모리 연결 기술인 CXL를 통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2024.05.07by 명세환 기자
최근 파네시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제1회 CXL 컨소시엄 개발자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CXL 상호운용성 검증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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