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by 배종인 기자
저전력 무선 연결 기술 전문 기업 노르딕 세미컨덕터가 가격 경쟁력을 중시한 새로운 블루투스 LE(System-on-Chip) SoC인 nRF54LS05A와 nRF54LS05B를 공개하고, 기존 nRF54L 시리즈를 확장했다. 새롭게 추가된 두 SoC는 안정적인 블루투스 LE 연결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를 기반으로 센서, 비콘, 태그, 리모컨, PC 주변기기 등 비교적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2026.03.09by 배종인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3월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F+AW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데모 ‘카이(Kai)’를 선보였다. 카이는 하드웨어와 AI, 제어와 센싱, 안전과 연결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휴머노이드 로봇을 구현하기 위해 기술 플랫폼이자 레퍼런스다.
2026.03.08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아나로그디바이스(ADI, Analog Devices)가 3월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 참가해 산업 자동화와 로보틱스 시장을 겨냥한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2026.03.05by 명세환 기자
ams OSRAM이 ‘Light + Building 2026’에서 OSRAM 브랜드 120주년을 전면에 내세운 전시를 예고했다. 전시는 2026년 3월 8~1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열리며, 부스는 Hall 8.0, D40으로 안내된다. 회사는 1906년 OSRAM 상표 등록을 120주년의 기준으로 제시했고, 조명과 센서를 결합한 스마트 빌딩·인프라용 솔루션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by 배종인 기자
산업 현장이 인더스트리 5.0 시대로 접어들면서 자동화 기술의 중심축도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기계 제어를 넘어 사람과 로봇이 협업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일상화되는 환경에서 첨단 센서와 분석 기술은 제조 혁신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공정 전반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는 생산 효율과 품질, 안전,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기반이 되고 있다.
2026.02.24by 명세환 기자
‘e4ds 피지컬 AI 프론티어 2026’ 컨퍼런스가 오는 3월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17호, 318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센서, 반도체, 임베디드 시스템, 로봇, 제조 자동화 등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구현을 중심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피지컬 AI 전문 컨퍼런스다.
2026.02.09by 명세환 기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TI)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산업 자동화 및 로보틱스 총괄 지오반니 캄파넬라(Giovanni Campanella)가 직접 방한해 로보틱스 기술 변화와 이에 대응하는 TI의 제품·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캄파넬라 총괄은 로보틱스 시장을 차세대 핵심 성장 분야로 규정하고, 반도체 단품을 넘어 ‘시스템 레벨’ 솔루션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9by 배종인 기자
지난 12월4일 열린 2025 제10회 첨단센서포럼에서 이인 이엘티센서 대표이사는 ‘선박·해양에서 적용 가능한 가스센서 기술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가스센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감지하는 보이지 않는 파수꾼이다. 국산화와 기술 발전을 통해 더 안전한 산업 환경과 해양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4일 열린 ‘2025 제10회 첨단센서 포럼’에서 장화섭 한국선급 센터장은 자율운항선박의 핵심센터 기술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성능, 경제성, 내구성을 갖춘 센서 융합 기술이 자율운항 선박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5by 배종인 기자
김재우 삼성중공업 파트장이 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제10회 첨단센서 포럼’ 기조 연사로 나서 ‘자율운항 선박의 핵심 센서기술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최근에는 단순한 선박 제작을 넘어,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자율운항 선박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선박의 안전 운항을 위해서는 다양한 센서와 통신 시스템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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