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5by 이수민 기자
그 어떤 엔지니어와 과학자라도 문제 파악 능력이 있고, 문제 해결 방안을 떠올릴 수 있다면 매트랩의 도움을 받아 AI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
2018.07.19by 이수민 기자
드론은 소형화가 가능하고 기동성이 좋아 어디든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다. 따라서 드론의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이런 드론의 유용성은 쓰임에 따라 위험성으로 바뀐다.
2018.07.18by 이수민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에 필요한 전력을 최적화하는 전력관리반도체(PMIC) 시리즈를 출시했다.
2018.07.12by 이수민 기자
ams가 샤오미의 2018년 플래그십 스마트폰 ‘Mi8 익스플로러 에디션’에 IR VCSEL 어레이를 활용한 안면인식 시스템을 탑재했다.
2018.07.13by 이수민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TE 커넥티비티가 생산하는AmbiMate 센서 모듈 MS4 시리즈를 공급한다. M4 시리즈 센서 모듈은 다양한 환경 센서를 갖추어 환경 데이터 수집에 적합하다.
정기적 예방정비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PHM 기술, 센싱 기반 고장예지 통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막아.
2018.06.28by 명세환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차세대 지능형 전기화학 센서를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센서 인터페이스 IC를 발표했다.
2018.05.31by 명세환 기자
TI가 업계 최초 단일칩 CMOS 밀리미터파 센서 양산으로, 밀리미터파 센서 시장, 확대 공략에 나선다
2018.04.06by 김지혜 기자
?플렉서블 웨어러블 기기 제조의 최대 난제로 꼽혀 왔던 유연하면서 투명한 전극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그래핀 물질을 네 개 층으로 쌓아 0.5초만에 색이 변하는 전기변색소자를 개발했다. 이로써 각종 디스플레이 기기의 웨어러블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TRI는 지난 2013년에도 전기변색기술을 개발, 스마트 윈도우를 만든바 있다. 현재 본 기술은 기술이전 되어 상용화 준비 중이다. 운행 중 뒷차의 불빛에 따른 눈부심 방지를 위한 룸미러에 적용이 예상된다.
2018.03.02by 김지혜 기자
여러 번 구부리거나 눌러도 방수가 되고 높은 전도성을 갖는 센서가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면섬유와 같은 직물을 그래핀 및 탄소나노튜브를 섞은 용액에 담갔다 빼고 건조공정을 통해, 압력 및 변형정도(Strain)를 동시 측정 가능한 직물형 복합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제작한 센서를 면장갑에 접목, 손가락 동작에 따른 움직임을 감지하는 모션센서 제작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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