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NetApp)은 3일 웨스턴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 진출 25주년을 맞아 AI 시대를 대비한 데이터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담당한 헨리 코(Henry Kho) 넷앱 GCASK(중국·아세안·한국) 부사장과 강연식 전무는 “AI의 성패는 알고리즘이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3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NetApp INSIGHT Xtra’ 행사에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다: AI 전환의 현실과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국내 AI 산업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짚는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김은섭 넷앱(NetApp) 상무가 좌장을 맡고, 서영민 DS&G 전무, 김자현 업스테이지 AI 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기업들의 AI 도입 과정에서 마주하는 오해와 한계를 짚었다.
넷앱(NetApp)이 3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NetApp INSIGHT Xtra’ 행사를 개최하고, AI 시대에서 성공을 위한 데이터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조지 쿠리안(George Kurian) 넷앱 CEO는 “AI의 성패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인프라에서 결정된다”며, 분산형 아키텍처 기반의 ‘넷앱 데이터 플랫폼(NetApp Data Platform)’을 중심으로 한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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