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by 배종인 기자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가 초저전력 IoT 기기에 고성능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엣지 AI 솔루션을 공개하며 대규모 IoT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엔비디아(Nvidia)가 올해 CES에서 PC 기반 생성형 AI의 대대적 전환점을 알리는 기술 업그레이드를 공개하며 ‘AI PC 시대’의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컴피UI, LTX-2, 라마.cpp, 올라마 등 핵심 생성형 AI 도구 전반에 RTX 가속을 적용해 영상·이미지·텍스트 생성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고, 데스크톱 환경에서 1조 파라미터 모델까지 실행 가능한 차세대 DGX 시스템도 함께 선보였다고 밝혔다.
2026.01.06by 배종인 기자
AMD 리사 수(Dr. Lisa Su) CEO가 5일 CES 2026 개막 기조연설에서 클라이언트, 그래픽, 임베디드, 상용 부문 전반에 걸친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며, ‘AI 전면 확장’ 전략을 본격화했다.
2025.12.26by 배종인 기자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 연구팀이 3D 가우시안 스플래팅(3D Gaussian Splatting) 기반으로 생성된 3D 캐릭터의 자세를 형태 왜곡 없이 변형하는 AI 모델 ‘디폼스플랫(DeformSplat, Rigidity-aware 3D Gaussian Deformation)’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3D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던 다각도 촬영 데이터나 복잡한 모션 캡처 장비 없이도 자연스러운 3D 동작을 구현할 수 있어, 메타버스·게임·애니메이션 산업 전반의 제작 비용과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23by 배종인 기자
2026년 세계는 포퓰리즘 확산, 분쟁 구조화, 개도국 성장 둔화, 자본시장 불안, 중산층 소비 위축, AI 논쟁, 디지털 자산 부상 등 복합적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 세계가 피지컬 AI 시장 선점을 위해 전면전을 펼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도 기술, 산업, 표준 경쟁에 국가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뭉쳐 전략적으로 피지컬 AI 육성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피지컬 AI는 자율주행, 로봇, 드론, 스마트 제조 등 산업 전반을 혁신할 핵심 기술로, 고성능 반도체·시뮬레이션·AI 모델·실증 인프라가 모두 필요하다. 한국은 산업 기반과 기술력을 갖춘 만큼, 온디바이스 반도체 국산화, 로봇 기반모델 개발, 실증 생태계 구축, 국제 표준 선도를 통해 글로벌 패권을 선점해야 한다. 연재기획 ‘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 마지막 편에서는 피지컬 AI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봤다.
2025.12.17by 김다슬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가 판교에서 열린 AI안전컨소시엄 최종회의에서 지난 1년간의 연구성과를 공개하고, 국제 AI 안전 네트워크의 주요 동향과 국내 적용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AI 안전 생태계 확산 방향을 모색했다.
2025.12.17by 배종인 기자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원장 신희동)이 16일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에서 국내외 제조 AI 전문가와 개발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팩토리 해커톤 2025’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제조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 후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주최, KETI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제조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Manufacturing Foundation Model, MFM)과 소프트웨어 기반 제조(Software Defined Manufacturing, SDM) 기술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 적용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2025.12.16by 배종인 기자
AI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엔비디아(NVIDIA)가 새로운 오픈 모델 제품군 네모트론 3(Nemotron 3)를 공개하고,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언슬로스(Unsloth)를 통해 거대 언어 모델(LLM) 미세 조정을 한층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피지컬 AI(Physical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을 넘어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기술로, 휴머노이드(humanoid) 발전의 핵심 동력이다. AI 기반 모델·컴퓨터 비전·센서·엣지 컴퓨팅·액추에이터가 결합해 인간과 유사한 인지·판단·행동을 가능케 한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의 지능, 감각, 행동, 연결성을 고도화하며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확산을 준비 중이다. 이번 연재에서는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진화에 대해서 다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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