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by 명세환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연례 보고서 ‘GaN 인사이트 2026’을 통해 GaN(갈륨 나이트라이드) 전력 반도체 시장이 2030년 약 3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보고서는 2026년 시장 규모를 9억2000만 달러로 추산하며, 2025년(5억8400만 달러) 대비 5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피니언은 고전압 GaN 양방향 스위치(BDS)에 더블 게이트 구조의 공통 드레인 설계를 적용해, 기존 백투백 구성 대비 다이 크기 축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GaN 적용 분야가 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전기차, 신재생에너지와 디지털 헬스·양자컴퓨팅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10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임직원 안전 관리 전문 기업 인터내셔날SOS가 ‘2026 글로벌 리스크 전망’을 통해 지정학적 불안, 사이버 위협, 보건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얽히는 환경에서 기업의 대비 태세와 대응 속도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리더 다수가 리스크의 증가 속도와 의사결정 여건 악화를 체감하고 있으나, 실제 위기 대응 역량과 기술 활용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불확실성 확대의 주요 원인으로는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지목됐으며, AI를 포함한 기술 도입과 예산 측면에서도 한계가 드러났다. 인터내셔날SOS는 글로벌 리스크맵을 함께 공개하며 국가별 보안·의료 리스크 변화를 제시했다.
함샤우트 글로벌이 알리고AI와 협력해 AI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셀럽 IP를 사전에 확보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고주는 캠페인 목적에 맞춰 기간·비용·콘텐츠 유형을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으며, 단기·테스트형 캠페인에서도 셀럽 활용이 가능해진다. 양사는 셀럽 IP 운영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해 보다 효율적인 셀럽 마케팅 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6.02.10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기술 유통기업 애브넷(Avnet)이 발표한 제5회 연례 ‘애브넷 인사이트(Avnet Insights)’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엔지니어의 77%가 AI를 적용한 제품과 솔루션의 시장 여건이 개선됐다고 응답했다.
2026.02.06by 명세환 기자
OpenAI가 지금까지 공개된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에이전트형 코딩 모델인‘GPT-5.3-코덱스(GPT-5.3-Codex)’를 출시하며, Xcode·GitHub 통합 개발 생태계를 확장했다.
2026.02.05by 명세환 기자
넷스카우트는 서울에서 열린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AI·머신러닝 기반 차세대 DDoS 방어 전략을 공개했다. 클라우드와 봇넷 결합으로 공격 양상이 복잡해진 가운데, 기존 임계치 중심 방어의 한계를 지적하고 지능형·자동화 기반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넷스카우트는 실시간 트래픽 분석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탐지·차단 자동화, AISecOps 도입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네트워크,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다계층 방어 아키텍처와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026.02.03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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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by 명세환 기자
인텔(Intel)은 2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6 인텔 AI PC 쇼케이스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차세대 PC 시장을 겨냥한 기술 전략과 신제품 비전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조쉬 뉴먼(Josh Newman) 인텔 컨슈머 PC 부문 총괄은 “18A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팬서레이크)는 반도체 제조 기술의 리더십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물로 모바일 게이밍·콘텐츠 제작·AI 연산 등 소비자용 모바일 CPU 시장 기술 리더십을 증명한다”고 밝혔다.
키사이트 월드 테크 데이(Keysight World Tech Day) 웨비나에서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의 토마스 괴츨(Thomas Goetzl) 자동차 및 에너지 부문 경영 총괄은 ‘AI가 이끄는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발표하며, 전기차(EV)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아우르는 자동차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2026.01.27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 LG전자, 델, 레노버, 에이수스, 에이서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최근 공개한 2026년형 노트북은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용 경험의 혁신을 공통된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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