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by 배종인 기자
SK텔레콤(CEO 정재헌)의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추천 모델 ‘One Model’ 버전 4.0 관련 연구 논문이 글로벌 AI 학회 AAAI 2026에서 상위 4%에 해당하는 ‘현장 발표(Oral Session)’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6.01.23by 명세환 기자
ESP32-S3와 YOLO Nano를 활용한 Edge AI 영상 인식 웨비나가 2월 19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가의 GPU나 SBC 없이도 MCU 환경에서 실시간 객체·얼굴 인식을 구현하는 방법을 다룬다. ESP32-S3의 벡터 연산 가속과 경량 YOLO 계열 모델을 결합해 저전력·저비용 구조를 소개하며, 모델 경량화와 양자화 등 실무 최적화 기법도 함께 다룬다. ESP32-CAM 아키텍처 이해부터 실제 동작 데모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됐다. 임베디드 개발자와 스타트업, Edge AI 시제품을 고민하는 엔지니어에게 실질적인 기준선을 제시하는 행사다.
2026.01.22by 명세환 기자
AMD가 윈도우 기반 로컬 AI 개발 환경을 획기적으로 단순화하는 새로운 선택형 설치 패키지 ‘AMD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에디션 AI 번들’을 공개하며, GPU 가속 AI 워크로드를 손쉽게 구성하려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2026.01.16by 배종인 기자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가 최근 전 세계 조직 리더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담은 ‘2026 애플리케이션 혁신 보고서(2026 App Innovation Report)’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한 조직은 AI를 통해 명확한 ROI를 달성할 가능성이 3배 높았으며, 반대로 레거시 시스템에 의존하는 조직은 기술 부채 증가, 보안 취약성 확대, 개발 인력 부족 등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5by 명세환 기자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고성능 네트워킹 및 AI 시스템 최적화 전문기업 망고부스트가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야의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2026.01.15by 배종인 기자
AI 반도체 전문기업 모빌린트가 양자 기술 선도기업 SDT와 손잡고, AI 반도체 제어 기술과 QRNG(양자난수생성기)/QKD(양자키분배) 양자암호 융합을 통해 차세대 기동 플랫폼 보안 혁신에 나선다.
2026.01.07by 배종인 기자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가 초저전력 IoT 기기에 고성능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엣지 AI 솔루션을 공개하며 대규모 IoT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엔비디아(Nvidia)가 올해 CES에서 PC 기반 생성형 AI의 대대적 전환점을 알리는 기술 업그레이드를 공개하며 ‘AI PC 시대’의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컴피UI, LTX-2, 라마.cpp, 올라마 등 핵심 생성형 AI 도구 전반에 RTX 가속을 적용해 영상·이미지·텍스트 생성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고, 데스크톱 환경에서 1조 파라미터 모델까지 실행 가능한 차세대 DGX 시스템도 함께 선보였다고 밝혔다.
2026.01.06by 명세환 기자
AMD 리사 수(Dr. Lisa Su) CEO가 5일 CES 2026 개막 기조연설에서 클라이언트, 그래픽, 임베디드, 상용 부문 전반에 걸친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며, ‘AI 전면 확장’ 전략을 본격화했다.
2025.12.26by 명세환 기자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 연구팀이 3D 가우시안 스플래팅(3D Gaussian Splatting) 기반으로 생성된 3D 캐릭터의 자세를 형태 왜곡 없이 변형하는 AI 모델 ‘디폼스플랫(DeformSplat, Rigidity-aware 3D Gaussian Deformation)’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3D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던 다각도 촬영 데이터나 복잡한 모션 캡처 장비 없이도 자연스러운 3D 동작을 구현할 수 있어, 메타버스·게임·애니메이션 산업 전반의 제작 비용과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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