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코리아가 30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벡터캐스트(VectorCAST) 2026’을 발표했다. 이번 버전은 AI 기반 요구사항 테스트 생성기 ‘Reqs2x’를 적용해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으로부터 단위 테스트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2026.03.30by 배종인 기자
국내 차량·사물 간 통신(V2X) 기술 기업 에티포스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아우디와 교통 인프라 전문기업 캡쉬트래픽콤과 함께 V2X 기반 통행료 원격 결제 기술을 실도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2026.03.30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발표한 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BYD의 중국 승용차 판매는 2024년 말을 기점으로 성장세가 멈췄고, 2026년 1∼2월에는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이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
2026.03.27by 배종인 기자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기아의 과점이 심화된 가운데, 르노코리아가 신차 성공과 부산공장 안정으로 존재감을 키우며 마이너 3사의 경쟁력 강화 필요성과 관련해 김필수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6.03.27by 편집부
SDV 시대, 가파르게 상승하는 소프트웨어 검증 난도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NI와 테크웨이즈가 '실전형 HILs' 솔루션을 제시했습다. 이 솔루션의 핵심은 '다이렉트 인젝션' 기술로, 실제 도로의 로우 데이터를 제어기에 직접 주입해 가상과 현실의 오차를 원천 차단한다...
2026.03.26by 명세환 기자
자동차 조명과 지능형 차량 네트워크에 쓰이는 OSP(Open System Protocol)가 ISO 국제표준화 절차에 들어갔다. 2026년 1월 회원국 투표를 거쳐 안건이 승인됐고, 2월부터 공식 작업이 시작됐다. OSP는 차량 내 조명, 센서, 드라이버, 액추에이터 ..
2026.03.24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현대차·기아와 협력해 차량에서 집 안 가전을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9월 선보인 ‘홈투카’에 이어 차량과 주거 공간을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형태로 확대한 것이다. 이용자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
2026.03.23by 명세환 기자
국내 연구진이 완성차 업체와 협력해 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 전략을 학습하는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KG모빌리티, 자율주행 전문기업 소디스와 함께 센서 인식과 주행 판단, 차량 제어를 하나의 인공지..
2026.03.17by 명세환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GTC 2026’에서 현대차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DRIVE Hyper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본격화한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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