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와 니오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개발을 위한 협력을 확대했다. 양사는 실리콘 카바이드 기반 전력 반도체 기술을 활용해 기존 400V에서 900V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전력 효율을 높여 주행거리와 충전 속도 개선에 기..
2026.04.28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과 발레오가 레이저 빔 스캐닝(LBS)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지상 투영 모듈 개발에 협력한다. 해당 기술은 차량 주변 지면에 고해상도 이미지를 투사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V2X 기반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도로 안전 기능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초기 제..
2026.04.28by 배종인 기자
SDV 전환의 핵심은 차량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구조로 이동하며 중앙 컴퓨팅 기반으로 통합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OTA 업데이트와 기능 확장이 쉬워지고 차량의 지속적 진화가 가능해진다. 복잡해진 전장 구조는 존 기반 아키텍처로 해결되며, OEM은 배선..
2026.04.28by 배종인 기자
박재홍 보스반도체 대표이사는 24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고기능성 반도체 소재 기술세미나’에서 ‘자동차와 피지컬 AI 반도체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자율주행의 양산 전환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투입 확대 △미세공정 비용 구조 변화가 겹치며, 자동차..
2026.04.27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이 밝힌 RISC-V 전환은 AUTOSAR를 다른 표준으로 갈아타는 것이 아니라, AUTOSAR를 RISC-V에서도 동일하게 쓰기 위한 포팅·번들·레퍼런스 아키텍처의 경쟁을 촉발하고, 동시에 프리-실리콘 개발을 상시화하는 방향으로 개발 문법을 바꿔놓고 있다.
2026.04.23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Infineon)이 지난 2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차세대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제품군에 오픈 표준 명령어 집합(ISA)인 RISC-V를 도입해 향후 수년 내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으로 자동차 개발자들은 실리콘 전 가상 프로토타입으로..
2026.04.23by 배종인 기자
차량 네트워크 및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소프트웨어 기업 벡터코리아가 전기차와 충전기 간 통신 보안 검증을 지원하는 ‘CANoe Test Package EV - Security’를 공개했다.
2026.04.22by 배종인 기자
자동차 반도체 글로벌 1위 기업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가 차세대 차량용 연산 플랫폼의 핵심 축으로 RISC-V(리스크-파이브)를 전면에 내세우며, 자동차 내에서 급증하는 워크로드의 증가에 전격 대응한다.
2026.04.20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이 2025년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글로벌 시장 규모는 744억달러로 전년보다 늘었고, 인피니언의 점유율은 12.8%를 기록했다.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점유율은 36.0%로 확대됐다. 유럽·중국·한국에서는 1위를 지켰고,..
2026.04.14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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