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0416 ST
0319

전체기사 2,204건

  • “SAP 코리아 30주년, 고객 중심 혁신·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앞장”

    SAP 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11일 서울 여의도 IFC The Forum 3층 블룩필드홀에서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사말을 한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는 “지난 30년간 SAP 코리아가 한국 IT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의 긴밀한 협..

    2025.11.11by 배종인 기자

  • 슈퍼마이크로, 美 정부용 AI 인프라 아키텍처 구조적 변화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144 및 NVL144 CPX 아키텍처를 기반 차세대 AI 인프라 솔루션을 발표하며 미국 연방 정부의 보안·성능·규제 요건을 충족했다.

    2025.11.04by 배종인 기자

  • SUSE, AI 기반 관리로 OS 혁신…SUSE Linux Enterprise Server 16 출시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 기업 수세(SUSE®)가 업계 최초로 에이전틱(Agentic) AI를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SUSE Linux Enterprise Server(SLES) 16을 공식 발표하며, 운영 효율성과 자동화 수준을 크게 높여 기업의 운영 비용 ..

    2025.11.04by 배종인 기자

  • “데이터 센터 전력, 800V 고전압 DC 아키텍처가 해답”

    AI와 서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가 랙당 100kW에서 1MW 이상으로 급증하고 있어 기존의 48V 전력 인프라가 한계에 직면한 상황에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800V 고전압 DC 아키텍처로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의 과제 해결에 적..

    2025.11.04by 배종인 기자

  • 최태원 SK 회장, “AI 병목 메모리·인프라·설루션으로 해결”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AI 행사 ‘SK AI 서밋 2025’에서 ‘AI Now & Next’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AI 수요 폭증에 대응할 SK의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최태원 회장은 AI 확산의 걸림돌인 ‘수요-..

    2025.11.03by 배종인 기자

  • “DP 2.1 표준 기존비 3배 대역폭 향상, 8K·10K·16K 해상도 지원”

    디스플레이 기술의 국제 표준을 주도하는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신 디스플레이 포트(DisplayPort) 표준과 적합성 프로그램의 발전 현황을 공유했다. 발표를 담당한 VESA의 짐 초트(..

    2025.10.31by 배종인 기자

  • 서린씨앤아이, AGI DDR5-5600 CL46 메모리 국내 공식 유통 개시

    서린씨앤아이가 AGI 메모리의 본격적인 국내 공식 유통을 개시하며 총 4종의 메모리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다. DDR5-5600 CL46 단일 모듈 기반 데스크톱용 UDIMM 2종과 노트북용 SODIMM 2종으로, 안정성과 호환성을 중시한 JEDEC 규격 기반 설계가 특..

    2025.10.30by 명세환 기자

  • 깃허브 한국 개발자 266만명 돌파…韓 AI 개발 글로벌 허브 부상

    글로벌 최대 규모의 AI 개발자 플랫폼 깃허브(GitHub)가 발표한 ‘2025 옥토버스(Octoverse)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개발자 수가 266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5.10.30by 배종인 기자

  • 엔비디아, AI·6G·양자 컴퓨팅으로 미국 기술 혁신 리딩

    AI 컴퓨팅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28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GTC 행사에서 미국 기술 인프라의 미래를 AI 네이티브 6G 무선 스택, GPU-양자 컴퓨팅 연결 기술 ‘NVQ링크’, 또한 미국 전역에 구축될 차세대 AI 인프라 청사진을 밝혔..

    2025.10.30by 배종인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